참..기사 보다가 정말 분통 터져서 댓글쓰게 됐네요. 공공 의료원이 적자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현 정권이 복지, 복지 외치는 정권 초기에 지금 사회적 약자들이 마지막으로 발길을 돌릴수 있는 진주의료원을 아무런 대책없이 내쫒는 상황과 적자가 난다고 해서 그에 대한 지원이 아닌 폐업을 결정내림이라면..
현재 복지 복지 해서 수많은 예산이 쏟아지고 있는데 현실은 밑독 깨진 항아리에 물붓고 있는 상황이네요.
강건너 불남을 보고있는 한국사회..이대로라면 빈도 부도 중간도 모두 불행해 지지 않을까요?
폐업 않으려면 노조부터 정리하고 진정으로 의료원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겁니다. 진주 시민들은 의료원 폐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의료원이 시민들의 생활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못했단 소리거든여. 무조건 폐업 반대를 외치기 보다는 지금이라고 노조에서 인원 절반으로 줄이고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의료원을 살려 내겠다고 선언을 하시는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그렇게 해야만 도민,시민들이 호응을 해줄것 같습니다. 저는 의료원폐업에 찬성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의료원 직원들도 뼈를 깍는 구조조정과 누려왔던 특혜를 내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소득층에 대한 진료와 보살핌을 열심히 하라고 혈세 쏟아 부었지 누가 직원들과 가족들이 의료비 혜
택을 주라고 의료원 운영을 한답니까. 10년만 근무하고 퇴직해도 의료원 이용시 많은 혜택을 준다는것이 말이나 되나요. 노조를 위한 의료원이든가요 아님 정말 불쌍한 사람을 위한 의료원 이든가요.
병원이 병원인것은 의사가있고 간호사가있기 때문입니다. 병원의 인건비 비중이 타 산업보다 높은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적정인력이 없으면 서비스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인건비 타령 노조타령 한다는건 병원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의료인들을 이해하지도 못하고있는것입니다. 병원노조원들은 의료인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견디기힘든 야간근무와 박봉,각종 질병의 감염등의 위험에도 꾿꾿이 환자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도청공무원들과 진주의료원 간호사들의 임금을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도청의 사업비를 제외하고 운영비중에서 인건비가 몇%인가요? 아마 병원보다 훨씬 많을것입니다. 도청은 흑자인가요 적자인가요?
국민을 위해 도청이 있듯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 공공병원을 운영하는것은 국가의 기본적인 책임입니다. 공공병원이 적자난다고 문을 닫는다면 국가의 책임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적자운운하는 공공병원은 민간돈벌이 병원과 다를바없으므로 이미공공병원의 기능을 상실한것입니다. 공공병원의 적자타령은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입니다.
자본과 자본에 편승한 정치권력의 기득권들은 늘 노조에다 핑계를 대고 있다.
근래에 일용직 일하는 40대말 육군 중령 퇴직한 분께 물어보았다. "그래도 신성한 국방의 직분을 마치고 퇴직하였는데 전문성을 살려 사회(기업체.공기관등) 에서 받아주는 곳이 없더냐?"고 했더니 "퇴역 군인들 모임에서 들었는데 기업체 알선등을 노조에서 반대하고 일어난다" 며 노조에 대해 극히 부정적 인상을 갖고 있었다.
이 나라에 언제 노조가 그렇게도 큰 힘을 지니고 있었던가!?
노조를 핑계로 사회 구조조정을 쥐락펴락하는 자본과 자본 편승한 권력의 시녀들!
민자유치한다며 온갖 시설물 건설하여 시.도의 재정을 악화시키고 자본에 선물을 던져 준 자들이 늘 핑계를 대는 것이 노조이다.
노조를 핑계되고 국민을 기만하려 하지 말라!
폐업 반대하시는 분들 아래 참조.
제가 내는 세금이 아래처럼 나가는 것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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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에서 5년간 있어봤다 토요일 일요일 쉰다 간호사?
바쁘지...바쁜데 왜바쁘냐면 쓸데없는 잡일하느라 바쁘다 이거야 그것도 말단 간호사만 바쁘다 중간급 이상만되면?
와 철밥통이란 바로 이런거구나하고 여실히 느낀다 연 15일 정기휴가 정해져있어 월차있어 명절이면 보너스나와요
각종 복지혜택있어 뭔 기념품은 그리 남발하는지
기념품도 싸구려도 아냐 무슨 법랑냄비세트 직화구이세트 크리스탈세트 와 하여간 기념품이 거의 분기마다 삐까번쩍하게 나왔지
아침 9시 출근 저녁 5시 퇴근 일은 아래 신규들이 다해가운데 간호사애들이 하는일 병원내에 정치세력형성이야지들끼리 장난아니지
노조? 와 노조도 그런 강성노조 나 첨봤다 매년 월급이 몇프로씩 오르는지 근데 레지던트월급은 안올라 아니 쥐꼬리만큼 오르더라
갸들이 생각하기엔 자기들은 정규직이고 수련의 전공의 전문의들은 계약직이기때문에 어짜피 지나가는 놈들 하면서 의사라 생각도 안해
그냥 자기들이 시키는 일을 하고 무조건 책임은 져야하는 의료 기능인으로 치부하지
지들은 책임도 없어요 무슨 사소한 일이라도 지들 책임소재 이런거 문책들어오면 와 장난아냐 눈에 쌍심지켜고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하지
의사직?
의사는 모두 계약직이라 저런 혜택도 없고 공공병원의 특성상 행정을 위한 행정이 매우 발달되어있지 환자는 뒷전이야 응급실에 환자오면 기본 2박은 묵혀놔 푹 삭히지
뭐 어짜피 월급은 나오거든 내가 씨.발 MRI하나 찍으려고하는데 기사가 안된다고 퇴짜놓는다 사람 밀렸다고 기가 막혔지
MRI방이 세개인가 그랬는데 밀렸다고 해서 안된다네 내가 하도 기가막혀서 씨.발 거리면서 장부를 뺐어 봤지 스케쥴이 차있긴 하더라
근데 그 사이에 넣어도 아무 문제 없다 이거야
지들 퇴근시간 늦어지거나 점심시간에 끼워넣으면 절대 안되는거지 엑스레이 기사조차도 의사를 개 좟.으로 보고 신규나 의사선생님 그러지 한 1년만 굴러먹어도 입에 달라붙는 소리가 안되요 이건 안되는겁니다. 이지뢀한다
참 할짓없나보네요...
공공의료기관이 적자난다고 페업시킬려고하고
마창대교나거가대교에서 적자나는거는 어떻게하실건가요...적자난다고 교통통제시킬겁니까???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적자가 발생할수도있는건데 일반병원 처럼 돈않된다고 페업하는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기사 보다가 정말 분통 터져서 댓글쓰게 됐네요. 공공 의료원이 적자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현 정권이 복지, 복지 외치는 정권 초기에 지금 사회적 약자들이 마지막으로 발길을 돌릴수 있는 진주의료원을 아무런 대책없이 내쫒는 상황과 적자가 난다고 해서 그에 대한 지원이 아닌 폐업을 결정내림이라면..
현재 복지 복지 해서 수많은 예산이 쏟아지고 있는데 현실은 밑독 깨진 항아리에 물붓고 있는 상황이네요.
강건너 불남을 보고있는 한국사회..이대로라면 빈도 부도 중간도 모두 불행해 지지 않을까요?
폐업 않으려면 노조부터 정리하고 진정으로 의료원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겁니다. 진주 시민들은 의료원 폐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의료원이 시민들의 생활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못했단 소리거든여. 무조건 폐업 반대를 외치기 보다는 지금이라고 노조에서 인원 절반으로 줄이고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의료원을 살려 내겠다고 선언을 하시는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그렇게 해야만 도민,시민들이 호응을 해줄것 같습니다. 저는 의료원폐업에 찬성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의료원 직원들도 뼈를 깍는 구조조정과 누려왔던 특혜를 내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소득층에 대한 진료와 보살핌을 열심히 하라고 혈세 쏟아 부었지 누가 직원들과 가족들이 의료비 혜
택을 주라고 의료원 운영을 한답니까. 10년만 근무하고 퇴직해도 의료원 이용시 많은 혜택을 준다는것이 말이나 되나요. 노조를 위한 의료원이든가요 아님 정말 불쌍한 사람을 위한 의료원 이든가요.
진주에 살고있는 시민으로 진주의료원에 대해 말하자면...솔직히 한번가보고 다신 가고싶지않았습니다...직원들의 불친절...진짜 안당해보곤 모를껍니다...건강검진 받으러 갔는데...자기들 떠든다고 환자 기다리게 하고...제가 하도 황당해서 바쁘다고 했더니 엄청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대하고...병문한 갔다가 잠깐 전화한다고 복도에 있는데 간호사가 어떤환자분한테 버릇없게 화내고(한참 어르신인데...) 만약 진주의료원이 정상화 된다면 직원들 의식부터 바꿔야 할껍니다~
폐업해라..으휴 밥통지키려는것들 정신차려야지
병원이 병원인것은 의사가있고 간호사가있기 때문입니다. 병원의 인건비 비중이 타 산업보다 높은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적정인력이 없으면 서비스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인건비 타령 노조타령 한다는건 병원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의료인들을 이해하지도 못하고있는것입니다. 병원노조원들은 의료인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견디기힘든 야간근무와 박봉,각종 질병의 감염등의 위험에도 꾿꾿이 환자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도청공무원들과 진주의료원 간호사들의 임금을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도청의 사업비를 제외하고 운영비중에서 인건비가 몇%인가요? 아마 병원보다 훨씬 많을것입니다. 도청은 흑자인가요 적자인가요?
국민을 위해 도청이 있듯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 공공병원을 운영하는것은 국가의 기본적인 책임입니다. 공공병원이 적자난다고 문을 닫는다면 국가의 책임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적자운운하는 공공병원은 민간돈벌이 병원과 다를바없으므로 이미공공병원의 기능을 상실한것입니다. 공공병원의 적자타령은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입니다.
진주의료원 공무원집단인듯. 공공의료는 분명히 지켜내야할 과제이지만, 공공이라는 대적할수없는 명분뒤에서 서비스질의 하락과 재정절벽에 이르기까지 자구적이 노력이 없었던것은 분명 반성할 일이다. 이기사로 봐서는 일단 폐업후 재개업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네요. 실속있는 공공의료, 친절한서비스, 높은질의 의료서비스를 돈없는 서민층도 동등히 받을수 있도록 변화하였으면합니다.
자본과 자본에 편승한 정치권력의 기득권들은 늘 노조에다 핑계를 대고 있다.
근래에 일용직 일하는 40대말 육군 중령 퇴직한 분께 물어보았다. "그래도 신성한 국방의 직분을 마치고 퇴직하였는데 전문성을 살려 사회(기업체.공기관등) 에서 받아주는 곳이 없더냐?"고 했더니 "퇴역 군인들 모임에서 들었는데 기업체 알선등을 노조에서 반대하고 일어난다" 며 노조에 대해 극히 부정적 인상을 갖고 있었다.
이 나라에 언제 노조가 그렇게도 큰 힘을 지니고 있었던가!?
노조를 핑계로 사회 구조조정을 쥐락펴락하는 자본과 자본 편승한 권력의 시녀들!
민자유치한다며 온갖 시설물 건설하여 시.도의 재정을 악화시키고 자본에 선물을 던져 준 자들이 늘 핑계를 대는 것이 노조이다.
노조를 핑계되고 국민을 기만하려 하지 말라!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에 바랍니다
국민여러분, 진주의료원을 지켜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4977
폐업 반대하시는 분들 아래 참조.
제가 내는 세금이 아래처럼 나가는 것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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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에서 5년간 있어봤다 토요일 일요일 쉰다 간호사?
바쁘지...바쁜데 왜바쁘냐면 쓸데없는 잡일하느라 바쁘다 이거야 그것도 말단 간호사만 바쁘다 중간급 이상만되면?
와 철밥통이란 바로 이런거구나하고 여실히 느낀다 연 15일 정기휴가 정해져있어 월차있어 명절이면 보너스나와요
각종 복지혜택있어 뭔 기념품은 그리 남발하는지
기념품도 싸구려도 아냐 무슨 법랑냄비세트 직화구이세트 크리스탈세트 와 하여간 기념품이 거의 분기마다 삐까번쩍하게 나왔지
아침 9시 출근 저녁 5시 퇴근 일은 아래 신규들이 다해가운데 간호사애들이 하는일 병원내에 정치세력형성이야지들끼리 장난아니지
노조? 와 노조도 그런 강성노조 나 첨봤다 매년 월급이 몇프로씩 오르는지 근데 레지던트월급은 안올라 아니 쥐꼬리만큼 오르더라
갸들이 생각하기엔 자기들은 정규직이고 수련의 전공의 전문의들은 계약직이기때문에 어짜피 지나가는 놈들 하면서 의사라 생각도 안해
그냥 자기들이 시키는 일을 하고 무조건 책임은 져야하는 의료 기능인으로 치부하지
지들은 책임도 없어요 무슨 사소한 일이라도 지들 책임소재 이런거 문책들어오면 와 장난아냐 눈에 쌍심지켜고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하지
의사직?
의사는 모두 계약직이라 저런 혜택도 없고 공공병원의 특성상 행정을 위한 행정이 매우 발달되어있지 환자는 뒷전이야 응급실에 환자오면 기본 2박은 묵혀놔 푹 삭히지
뭐 어짜피 월급은 나오거든 내가 씨.발 MRI하나 찍으려고하는데 기사가 안된다고 퇴짜놓는다 사람 밀렸다고 기가 막혔지
MRI방이 세개인가 그랬는데 밀렸다고 해서 안된다네 내가 하도 기가막혀서 씨.발 거리면서 장부를 뺐어 봤지 스케쥴이 차있긴 하더라
근데 그 사이에 넣어도 아무 문제 없다 이거야
지들 퇴근시간 늦어지거나 점심시간에 끼워넣으면 절대 안되는거지 엑스레이 기사조차도 의사를 개 좟.으로 보고 신규나 의사선생님 그러지 한 1년만 굴러먹어도 입에 달라붙는 소리가 안되요 이건 안되는겁니다. 이지뢀한다
의사인 나만 똥쭐 타는거지뭐 ...
서민을 위한 병원입니다. 돈있는 놈이야 무슨 걱정입니까. 홍준표 정신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