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세화 서울대 출신인 건 홍세화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거의 다 아는 사실. 기재할 필요 없음. 나머지 후보들 학력은... 표기해 봤자 별로 도움 안 되는 것.
2. 이정희가 학력 자랑하는 건 눈에 잘 들어와도 진보신당 부대표 강상구와 김종철, 그뿐만 아니라 전 사회당 대표이자 현 진보신당 대표인 안효상의 홍보물에 버젓이 드러나 있는 <서울대 졸업>은 전혀 눈에 안 뜨임. 왜?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말하지 않으니까.
3. 차라리 이렇게 떠들지나 않고 있었으면 생각 있는 각자가 나름 애쓴다 칭찬할 것을, 이 낯 뜨거운 위선과 기만에 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네.
민주노총 어용의 역사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문제가 된 통진당의 정진후비례대표 추천뿐 아니라 세종시교육감후보로 지들끼리 모여 뽑은 최교진을 보면서 더 더욱 민노총 집행부의 어용성에 혀를 내두른다.
깅영훈씨, 거슬러 올라가면 끝이 없겠지만 최근 진보신당에서 추천 의뢰한 장혜옥대표는 민주노총과 전교조의 추천과 조직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실종된 채 ‘정진후는 되고 장혜옥은 안되는’ 말도 되지 않는 민주노총의 선거방침에 밀려 제대로 탄력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일말의 양심을 갖고 설명하라.
최교진은 누구인가?
자신의 프로필대로 전교조 해직교사임에는 분명하나 그는 2000년부터 전교조와 상관없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열린우리당대전시지부창당준비위 상임위원,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열린우리당대전시부위원장 등을 거치면서 구속노동자 최대 숫자를 자랑하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반노동자적 행태를 벌여왔으며,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로 교원의 지방직화에 앞장섰으며, 현재의 방송3사 낙하산인사처럼 2005년 말부터 2007년까지 토지공사 상임감사로 선정되어 2억 5천여만원의 보수를 받으면서 다른 기생충들과 같이 공기업 감사로 변신해 2007년 5월 개인당 800여만원의 비용을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대는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의 이과수 혁신연수를 다녀온 인물로 반노동자적, 반진보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자신의 정치지향적 속성으로 인해 전교조를 떠난지 10년이 넘은 사람을 전교조 해직교사라해서 민노총 조직후보라 추천한다면 우리 민노총 조합원들은 무엇인가!
무조건 과거에 우리소속이었다면 모두가 민노총 조직후보란 말인가?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현 세종시교육감후보로 등록한 최교진은 노동자최대구속시킨 열린우리당과 노사모의 이력을 감춘 채 민주노총조직후보로 결정되고 진보교육감이라는 명칭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이라도 최교진에 대한 조직후보 결정을 철회하고 즉시 대의원대회를 소집해 똥진당의 배타적지지를 철회하라!
낙하산인사의 대표코드 최교진 역시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지금에라도 후보를 사퇴하고 진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1. 홍세화 서울대 출신인 건 홍세화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거의 다 아는 사실. 기재할 필요 없음. 나머지 후보들 학력은... 표기해 봤자 별로 도움 안 되는 것.
2. 이정희가 학력 자랑하는 건 눈에 잘 들어와도 진보신당 부대표 강상구와 김종철, 그뿐만 아니라 전 사회당 대표이자 현 진보신당 대표인 안효상의 홍보물에 버젓이 드러나 있는 <서울대 졸업>은 전혀 눈에 안 뜨임. 왜?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말하지 않으니까.
3. 차라리 이렇게 떠들지나 않고 있었으면 생각 있는 각자가 나름 애쓴다 칭찬할 것을, 이 낯 뜨거운 위선과 기만에 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네.
사실 확인차 지금 안효상 공보물 다시 찾아보고 왔는데, 어머나 <박사과정 수료>까지도 적어놓으셨네. 아이구 낯간지러워라~
제가 보기엔, 세심한 배려이자, 대학평준화와 학벌없는 세상을 위한 진정한 의지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례 1번 아주머니부터 비례 7번 선생님까지 위화감 없이 나란히 진보정당의 후보로 가기 위한 세심한 배려!
○ 대학평준화와 학벌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진보정당으로서 원칙적 행동!
○ 통합진보당 등 타 진보정당도 보고 따라 배워야 할 모범!
닥치고 따르자! 홧팅!!
민주노총 어용의 역사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문제가 된 통진당의 정진후비례대표 추천뿐 아니라 세종시교육감후보로 지들끼리 모여 뽑은 최교진을 보면서 더 더욱 민노총 집행부의 어용성에 혀를 내두른다.
깅영훈씨, 거슬러 올라가면 끝이 없겠지만 최근 진보신당에서 추천 의뢰한 장혜옥대표는 민주노총과 전교조의 추천과 조직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실종된 채 ‘정진후는 되고 장혜옥은 안되는’ 말도 되지 않는 민주노총의 선거방침에 밀려 제대로 탄력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일말의 양심을 갖고 설명하라.
최교진은 누구인가?
자신의 프로필대로 전교조 해직교사임에는 분명하나 그는 2000년부터 전교조와 상관없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열린우리당대전시지부창당준비위 상임위원,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열린우리당대전시부위원장 등을 거치면서 구속노동자 최대 숫자를 자랑하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반노동자적 행태를 벌여왔으며,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로 교원의 지방직화에 앞장섰으며, 현재의 방송3사 낙하산인사처럼 2005년 말부터 2007년까지 토지공사 상임감사로 선정되어 2억 5천여만원의 보수를 받으면서 다른 기생충들과 같이 공기업 감사로 변신해 2007년 5월 개인당 800여만원의 비용을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대는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의 이과수 혁신연수를 다녀온 인물로 반노동자적, 반진보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자신의 정치지향적 속성으로 인해 전교조를 떠난지 10년이 넘은 사람을 전교조 해직교사라해서 민노총 조직후보라 추천한다면 우리 민노총 조합원들은 무엇인가!
무조건 과거에 우리소속이었다면 모두가 민노총 조직후보란 말인가?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현 세종시교육감후보로 등록한 최교진은 노동자최대구속시킨 열린우리당과 노사모의 이력을 감춘 채 민주노총조직후보로 결정되고 진보교육감이라는 명칭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이라도 최교진에 대한 조직후보 결정을 철회하고 즉시 대의원대회를 소집해 똥진당의 배타적지지를 철회하라!
낙하산인사의 대표코드 최교진 역시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지금에라도 후보를 사퇴하고 진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