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비정규직 동지 가슴에 칼을 박아놓고도 뻔뻔하게 활개치는 이상욱과 민투위와 자그마한 패거리 이해때문에 단절도 못하는 무리에게서 무슨 혁신과 제대로 된 투쟁을 기대할 수 있겠나?
똥에는 똥파리가 꼬인다고, 저질 민투위 근처에 얼마나 제대로 정신이 박힌 활동가가 있을지 그 면면이나 보고 싶다.
정말 패거리 지어서 집행부 장악이나 기도하는 것 이외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이들 같다. 말이 좋아 전투적 현장파지 지금 꼬라지는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원칙 다 팔아넘긴 기회주의자와 다를 바 없다.
그동안의 좌파운동이 사실 자신의 실력보다는 다른정파에 대한 반정립만으로 자신의 조직원을 관리하려는 경향이 많았죠. 그런데 자신의 노선을 드러내고 실천을 통하여 대중적으로 검증받겠다는 활동가조직이 그나마 희망을 줍니다.
솔직히 말해서 좌파 정치조직이 지금의 민주노조운동이 이렇게 망가지기까지 뭘했는가 보면 자기성찰은 없이 남의 운동 비난하는것으로 일관했잖아요.
진정한 좌파 운동은 부족한(자기관점에서)동지를 보듬는것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노선을 대중화 시켜야 하는데 선언하고 비난하는것으로 자기운동을 다하는것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보편화되어있죠.
노선과 기치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현재의 지형을 좀더 왼쪽으로 움직일 것이냐의 구체적 고민을 하는 전국활동가조직이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잘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네요.
'이제그만' 님,
민투위 소속 활동가가 70명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70명이 극소수입니까. 그리고 노힘 활동가 또한 극소수라니요? 올바른 정신으로 하시는 말씀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님,
아시면서 모르고 순진하신 척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몰라서 하시는 말쓴인가요?
류기혁 열사를 부정하면서 불파투쟁을 정규직 노조 임단협 논리에 종속시켜 현대차 비정규직 가슴에 칼박은 이상욱이나, 이런 이상욱를 다시 추대한 민투위와 함께 하는 것을 '부족한 동지를 보듬드는 것'으로 생각하라고요? 비정규노동자와의 연대라는 원칙을 저버린 이들까지도 어떻게든 싹싹 모아서 세과시하려는 이들이 어떻게 '진정한 좌파'입니까?
노동해방을 위해 굶어죽을 각오로 비타협적 투쟁을 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운동인데, 원칙을 저버린 거대 현장조직과도 단절치 못하는 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정파를 떠나 류기혁 열사를 가슴에 묻은 현대차 비정규노동자를 생각해서라도 개념없는 글 좀 올리지 마십시요.
눈물납니다님 제발 이성을 찾으시죠.
님의 말대로라면 현재의 운동지형에서 민투위가 가장 단죄해야할 집단이라는 애기인가요? 과거의 문제에 그정도 집착을 하시는 동지라면 현재 민주노총집행부의 비정규 문제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분노가 치미시겠죠?
굶어죽을 태도로 비타협적 투쟁을 한번 해보시죠. 그러면 나도 동지의 진정성을 믿을게요....
동지! 나를 제외한 모든인간이 타도의 대상이 아니라면 지나친 집착은 편집증증세가 아니면 이해하기힘들어요 정신분석학적으로....
민주노총이 사회적 합의주의, 노사협조주에 의해 병들어 있고, 그래서 혁신이 요구된다는 것은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된 의제라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이런 민주노총을 혁신하겠다고 출범한 노동전선이 자기 내부의 혁신의 대상과도 단절치 못하는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침묵하고 심지어는 정당화시켜주는 것이 잘하는 일입니까?
위에 12번님처럼 똥묻은 개도 있는데 왜 겨묻은 개만 뭐라고 하느냐고 쟁점을 흐리는 것이야말로 운동을 퇴보시키는 '짓'입니다.
비정규직 연대니 원하청공동투쟁이니 누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왜 민투위만 가지고 그러느냐 하는데, 이처럼 시비를 가리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기풍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런 꼴같은 기풍을 가지고 어떻게 강승규 비리사건으로 물러난 사람들이 다시 임원이 됐다고 비판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노동전선이 말하는 혁신, 겉만 번지르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민투위 내에서도 류기혁 열사 관련 논쟁이 있었고, 이상욱 집행부에 동의하지 않은 동지들은 탈퇴까지 불사했습니다. 지금 노동전선에 참가한 민투위 소속 활동가들은 민투위 내에서 치열한 내부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까?
이번에도 버젓이 현대차 지부장 선거에 이상욱 추대해놓은 이들이 무슨 반성입니까?
동지! 자꾸 쟁점을 흐려서 사태를 호도하지 마시요.
노동전선이 민투위에 대한 단호한 비판, 단절을 한번이라도 밝힌 적이 있습니까?
민투위 단죄해야 된다는데,
일단 민투위가 조직적으로 참가한건 아니니
들어올 생각도 없는 조직을 단죄하긴 힘들거고.
(생각해보쇼, 들어갈 생각도 안하는 조직을 단죄할 방법이 머가 있소?)
그럼 민투위 내부 구성원중 노동전선에 개인자격으로 참가한 활동가들을
숙청해야 된다는 얘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말이요?
노동전선의 규약이나 규칙에
"열사를 부정했던 조직에서 활동했던 인간들 중
탈퇴하지 않은 인간들은 노동전선의 회원이 될 수 없다."
머 이런 문구라도 정해서 삽입하자는 얘기요?
어차피 열사 투쟁 한번 제대로 조직도 못하는 좌파나부랭이들 주제에
열사를 부정한거나 열사투쟁 못한거나 머 큰 차이가 얼마나 있습니까?
머 사실, 이 문구 하나면 민투위 뿐 아니라 들어올 인간들 꽤나 줄거요.
동지나 나나 솔직히 열사앞에 머 그리 큰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건 어떻소?
"정리해고, 비정규악법 등 자본가들의 좃같은 악법을 합의해 준 조직에서 활동했던 인간들 중 탈퇴하지 않은 인간은 노동전선의 회원이 될 수 없다!"
머같은 민주노총에서 녹먹고 있는 인간들 다 숙청해야죠. 어때요?
동지, 톡까놓고 얘기합시다.
한줌도 안되는 자본가들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금 현재 좌파는 한줌은 커녕,
한줌을 쥐는 손가락의 때만큼도 안되는 지경이요.
동지, 동지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오.
다만, 운동은 구체적으로 현실에서 벌여야 하는 것 아니오?
어차피 노동전선에 가입할 의향이 없으시걸랑
시시껄렁한 잡담은 혼자서 골방에서 하시오
민투위를 안고 혁신을 한다고 하면 그 말을 누가 믿겠는가? 그냥 패거리 조직하나 만들었다고 선언하지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현자 비정규직 동지 가슴에 칼을 박아놓고도 뻔뻔하게 활개치는 이상욱과 민투위와 자그마한 패거리 이해때문에 단절도 못하는 무리에게서 무슨 혁신과 제대로 된 투쟁을 기대할 수 있겠나?
똥에는 똥파리가 꼬인다고, 저질 민투위 근처에 얼마나 제대로 정신이 박힌 활동가가 있을지 그 면면이나 보고 싶다.
정말 패거리 지어서 집행부 장악이나 기도하는 것 이외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이들 같다. 말이 좋아 전투적 현장파지 지금 꼬라지는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원칙 다 팔아넘긴 기회주의자와 다를 바 없다.
결국 현자 민투위 문제 해결없이 가는건가요?
처음에는 잔뜩 기대했는데 민투위문제로 완전 도로아미타불이군요...
처음에는 잔뜩 기대했는데 민투위문제로 완전 도로아미타불이군요...
노동전선에 노힘이나 민투위는 극소수랍니다.
그만 씹으시죠. 속 보입니다.
그동안의 좌파운동이 사실 자신의 실력보다는 다른정파에 대한 반정립만으로 자신의 조직원을 관리하려는 경향이 많았죠. 그런데 자신의 노선을 드러내고 실천을 통하여 대중적으로 검증받겠다는 활동가조직이 그나마 희망을 줍니다.
솔직히 말해서 좌파 정치조직이 지금의 민주노조운동이 이렇게 망가지기까지 뭘했는가 보면 자기성찰은 없이 남의 운동 비난하는것으로 일관했잖아요.
진정한 좌파 운동은 부족한(자기관점에서)동지를 보듬는것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노선을 대중화 시켜야 하는데 선언하고 비난하는것으로 자기운동을 다하는것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보편화되어있죠.
노선과 기치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현재의 지형을 좀더 왼쪽으로 움직일 것이냐의 구체적 고민을 하는 전국활동가조직이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잘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네요.
1부터 5번까지 ... 민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가실까. 걱정이네...
노동조합질서를 뛰어넘는 현장권력확대강화에서 노동조합 질서를 뛰어넘는다는것이 어떤의미인지요? 노동조합 강화와 현장조직강화가 별개이라는 의미인가요???
뜻을 알려주세요...
'이제그만' 님,
민투위 소속 활동가가 70명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70명이 극소수입니까. 그리고 노힘 활동가 또한 극소수라니요? 올바른 정신으로 하시는 말씀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님,
아시면서 모르고 순진하신 척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몰라서 하시는 말쓴인가요?
류기혁 열사를 부정하면서 불파투쟁을 정규직 노조 임단협 논리에 종속시켜 현대차 비정규직 가슴에 칼박은 이상욱이나, 이런 이상욱를 다시 추대한 민투위와 함께 하는 것을 '부족한 동지를 보듬드는 것'으로 생각하라고요? 비정규노동자와의 연대라는 원칙을 저버린 이들까지도 어떻게든 싹싹 모아서 세과시하려는 이들이 어떻게 '진정한 좌파'입니까?
노동해방을 위해 굶어죽을 각오로 비타협적 투쟁을 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운동인데, 원칙을 저버린 거대 현장조직과도 단절치 못하는 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정파를 떠나 류기혁 열사를 가슴에 묻은 현대차 비정규노동자를 생각해서라도 개념없는 글 좀 올리지 마십시요.
잡동사니, 노동전선, 혁신이 아니라 정체성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자기들끼리도 정리하지 못하면서 어던 전선을 치겠다는 것인지요? 참으로 답답흐구먼유...
눈물납니다님 제발 이성을 찾으시죠.
님의 말대로라면 현재의 운동지형에서 민투위가 가장 단죄해야할 집단이라는 애기인가요? 과거의 문제에 그정도 집착을 하시는 동지라면 현재 민주노총집행부의 비정규 문제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분노가 치미시겠죠?
굶어죽을 태도로 비타협적 투쟁을 한번 해보시죠. 그러면 나도 동지의 진정성을 믿을게요....
동지! 나를 제외한 모든인간이 타도의 대상이 아니라면 지나친 집착은 편집증증세가 아니면 이해하기힘들어요 정신분석학적으로....
다하는 척 좀 하지마시요.
오바이트 나옵니다.
노동전선이 계급운동의 중심에서 실천을 통해 자신의 노선을
입증하리라 믿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동자 계급의 선봉에서 강고한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투쟁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투쟁!
민주노총이 사회적 합의주의, 노사협조주에 의해 병들어 있고, 그래서 혁신이 요구된다는 것은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된 의제라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이런 민주노총을 혁신하겠다고 출범한 노동전선이 자기 내부의 혁신의 대상과도 단절치 못하는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침묵하고 심지어는 정당화시켜주는 것이 잘하는 일입니까?
위에 12번님처럼 똥묻은 개도 있는데 왜 겨묻은 개만 뭐라고 하느냐고 쟁점을 흐리는 것이야말로 운동을 퇴보시키는 '짓'입니다.
비정규직 연대니 원하청공동투쟁이니 누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왜 민투위만 가지고 그러느냐 하는데, 이처럼 시비를 가리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기풍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런 꼴같은 기풍을 가지고 어떻게 강승규 비리사건으로 물러난 사람들이 다시 임원이 됐다고 비판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노동전선이 말하는 혁신, 겉만 번지르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거참 민투위 얘기 꺼내는 양반들, 뭔 말인지는 잘 알겠는데.
도대체가 운동해서 혁명하자는건지?
그게 아니라 사회주의를 검증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소. 답답하요.
노동전선, 개별참가하는 조직이요.
민투위가 조직적으로 참가한 것도 아니고,
민투위 소속의 현대차 활동가중
노동전선에 동의하는 양반들이 참가하는 것이오.
하나만 물읍시다.
정리해고법, 비정규악법 전부다 민주노총에서 합의하거나 방기한건데,
그럼 민주노총 소속의 활동가들 어떻게 해야 하오?
열사 팔아서 이면합의 하는 민주노총.
그럼 민주노총 소속의 활동가들 어떻게 해야 하오?
전부다 단죄해야 하는것 아니오?
노동자계급의 이름으로 모가지를 내려쳐야 하오?
동지, 굶어죽을 각오로 투쟁하자 했지요?
좋습니다. 다같이 굶어죽을 각오로 끝까지 투쟁합시다.
대신 현장에서 구체적인 투쟁으로 만납시다. 투쟁!
민투위 내에서도 류기혁 열사 관련 논쟁이 있었고, 이상욱 집행부에 동의하지 않은 동지들은 탈퇴까지 불사했습니다. 지금 노동전선에 참가한 민투위 소속 활동가들은 민투위 내에서 치열한 내부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까?
이번에도 버젓이 현대차 지부장 선거에 이상욱 추대해놓은 이들이 무슨 반성입니까?
동지! 자꾸 쟁점을 흐려서 사태를 호도하지 마시요.
노동전선이 민투위에 대한 단호한 비판, 단절을 한번이라도 밝힌 적이 있습니까?
자꾸 단호한 비판, 단절 얘기하는 양반들. 하나 물읍시다.
민투위 단죄해야 된다는데,
일단 민투위가 조직적으로 참가한건 아니니
들어올 생각도 없는 조직을 단죄하긴 힘들거고.
(생각해보쇼, 들어갈 생각도 안하는 조직을 단죄할 방법이 머가 있소?)
그럼 민투위 내부 구성원중 노동전선에 개인자격으로 참가한 활동가들을
숙청해야 된다는 얘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말이요?
노동전선의 규약이나 규칙에
"열사를 부정했던 조직에서 활동했던 인간들 중
탈퇴하지 않은 인간들은 노동전선의 회원이 될 수 없다."
머 이런 문구라도 정해서 삽입하자는 얘기요?
어차피 열사 투쟁 한번 제대로 조직도 못하는 좌파나부랭이들 주제에
열사를 부정한거나 열사투쟁 못한거나 머 큰 차이가 얼마나 있습니까?
머 사실, 이 문구 하나면 민투위 뿐 아니라 들어올 인간들 꽤나 줄거요.
동지나 나나 솔직히 열사앞에 머 그리 큰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건 어떻소?
"정리해고, 비정규악법 등 자본가들의 좃같은 악법을 합의해 준 조직에서 활동했던 인간들 중 탈퇴하지 않은 인간은 노동전선의 회원이 될 수 없다!"
머같은 민주노총에서 녹먹고 있는 인간들 다 숙청해야죠. 어때요?
동지, 톡까놓고 얘기합시다.
한줌도 안되는 자본가들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금 현재 좌파는 한줌은 커녕,
한줌을 쥐는 손가락의 때만큼도 안되는 지경이요.
동지, 동지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오.
다만, 운동은 구체적으로 현실에서 벌여야 하는 것 아니오?
어차피 노동전선에 가입할 의향이 없으시걸랑
시시껄렁한 잡담은 혼자서 골방에서 하시오
"맑스책이랑 레닌 책 들고 즐딸하시오!"
도끼자루썩는지도모르고 말들만 할거요. 도끼날을 갈아서 쳐내야 될것이 널려있는데현장에서 실천하고 투쟁합시다. 그리고 외부에서 감나온나 배나온나 하지말고 노동전선으로 들어오세요.안에서 피터지게 논쟁하면 될거 아니요/ 말이 아닌 실천으로투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