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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민주노총 배타적지지 유의미한지 검토”

민주노총 중심의 노동정치 한계 언급...새로나기 특위 위원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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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통합진보당 당선자(새로나기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민주노총과 당의 배타적지지 관계에 대한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원석 위원장은 29일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새로나기 특위 구성 브리핑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통합진보당은 민주노동당 때부터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조직 노동운동과 긴밀한 관계를 설정해 왔다”며 “노동정치의 상상력과 범위가 훨씬 더 확장될 필요가 있다”고 노동정치의 확장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원석 위원장은 이어 “노조(조직율) 차원에서 보자면 미조직된 주변부 노동자가 일하는 사람의 다수가 되고 있다”며 “그런 노동자들의 권리와 정치적 시민권이 조직 노동 내에서 대표되고 있지 않다고 본다. 미조직 노동자들을 정치의 주체로 세우기 위해 당이 주도성을 발휘하고, 당의 노동정치 방침과 재구성을 폭 넓게 고민해야한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박원석 위원장은 또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민주노총의 관계를 없앤다는 건 아니”라면서도 “다만 민주노총과 당 사이에 있었던 배타적지지 관계라는 것이 유효한지, 유의미하고 필요한지를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원석 위원장은 이어 “그동안 배타적지지에 당이 목맨 측면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지는 생각이 다르다”며 “어떻게 보면 민주노총 당이라고 보여 질 수 있는 측면도 있고, 민주노총이라는 대기업 정규직 중심 노동정치의 주체나 파트너를 넘어 과거의 사고방식이나 범주보다 더 열어놓고 다양하게 고민해보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지난 17일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의 쇄신 여부에 대한 판단 후 조건부 지지철회를 결정해 놓은 상태다.

한편 박원석 위원장은 새로나기 특위에 당내인사 5인과 외부인사 5인을 1차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원석 위원장은 “특위 인사는 평소 진보정당과 진보정치 혁신에 대해 고민과 의견이 있고, 통합진보당 혁신을 위해 쓴 소리와 과감한 제안을 할 수 있는 인사들로 위촉했다”며 “당 외부 인사를 과반 이상으로 하여 국민적 시각에서 새로운 혁신방안을 도출 하고자 노력했으며 여성위원을 30%이상 참여시켜 진보정당의 여성할당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새로나기 특위 위원중 당 내부인사로는 박원석 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천호선 전 대변인, 황순식 과천시의회 부의장, 정연욱 전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조성주 전 청년유니온 정책기획팀장이 인선됐다.

당 외부인사에는 김승호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김은희 여성정치세력 민주연대 대표, 김혜정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박숙경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인권활동가), 이상호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이 참가하기로 했다.

새로나기 특위는 △‘민주주의와 소통’ - 당내 패권주의, 진성당원제, 폐쇄적 조직문화와 권위적 소통문화 등의 성찰과 대안 마련 △‘통합진보당의 새로운 가치와 노선’ - 색깔론 극복,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가치 확장, 현장속의 민생정치를 위한 모색 △‘통합진보당과 노동정치’ - 노동자 정치세력화 15년, 성찰과 과제 등 3차에 걸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원석 위원장은 “각 주제별 연속토론 개최 후 새로나기 특위 심화토론을 거쳐 혁신방향과 과제를 발표 할 예정”이라며 “혁신을 위한 외부인사 초청 좌담회, 지역순회, 당원.시민사회.노동조합 간담회와 통합진보당 혁신방향, 과제에 대한 당원, 국민 공론조사 등을 거쳐 새로나기 특위 혁신 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은 정책정당이 아니다
    동합진보당은 강령과 당헌 당규 개정에서 개정의 합법성 정통성이 당원은 물론 대중적 논란이 되어 있다.
    강령과 당헌당규 역시도 진보당으로서 통합의 구성체를 단일정당화 했지만 그 과정이 현재이다.

    합법성이 논란이다 합법성의 지도력만 상층 중심으로
    언론적 플레이를 강조하고 전자회의 중앙위까지 기존의 지도력이 소멸하는 과정이 진보정당운동적 경로는 아니다.
    그럼으로 정책정당화는 자유주의 법론의 정당법적 관점이며 아직도 헌법과 하위법은 국가보안법,정당법 선거제도등 노동자 민중들이 정치활동의 자유가 전면보장되지 않은 제도의 한계가 있다
    교사 공무원 민주노총 각 산별등 노동자 정치활동에 자유롭지 못하다.
    이것이 정당정책화만 이루어지면 가능한가?
    통합을 소멸하는 과정이 그렇다 이행의 관점이 아니라 음모적 단두대의 배타적 패권적 통합의 딱지를 조급히 떼려는 문제가 지금 통합진보당의 구성체를 진흙탕으로 내 던져 버렸다.
    이런 속에서 그나마 노동자 민중들 정치세력화의 무기 대중적 기반과 단절 한다면 그것은 한국노총이 전체노동자들의 정치적 대표체가 되어 자유주의 정파 민주당을 새누리당의 대안적 정치체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조합주의로 활동력이 이완되고
    각 산별의 정치세력들의 패권주의적 경향이 이전의 "선노조직"등 활동가들의 조직적 패권이 횡횡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공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의 일면에서 보면 이전에 전투성을 주장한 선노조직들이 가장 먼저 공투전선에서 이탈한 한국통신이 모습이 될 것이다.
    한국통신은 이후 어떻게 되었는가?
    정치조직운동과 대중조직운동은 하나이다.
    통합진보당 내부에서 자유주의적 분파들에 대하여 지금을 획책한 자유주의 정파와 분파는 반드시 당원의 힘으로 척결해 낼 것이다.

  • 진보정치

    참세상 너희는 종파언론이다
    진상조사의 왜곡된 릴레이 기사 반드시 발행인이 진보정치운동에 사죄를 해야 할 것이다

  • 민족정치

    진보정치....너는 민족주의... 그건. 진보가 아니다.
    넌 극우의 아류일. 뿐이다.
    참세상하고 민중의 개소리 수천개를 못바꾼다.
    왜곡을 일삼는 집단의 시각에 서니 진실이
    왜곡돠어 보이고... 조중동에 복무하는 종파집단으로
    보이지? 정신차려라.
    조중동... 보수파를 결집시킨 수훈은 너희 경동이다.
    그게 너네가 저지런 현재다.
    철저한 종파집단들.....
    환멸스런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