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바로잡습니다] "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제목의 기사에 대해

'다수'를 '조합원 중 35%'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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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비정규직 '싸늘'' 제목의 기사에서 첫 번째 소제목 '조합원 중 다수는 반대표 던져' 및 본문의 '총회 재적 인원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지만, 일반 조합원 가운데 다수는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라는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다수'라는 표현이 모호하다는 이랜드 노조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소제목 '조합원 중 다수는 반대표 던져'는 '조합원 중 35%가 반대표 던져'로, '총회재적 인원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지만, 일반 조합원 가운데 다수는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는 '총회재적 인원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지만, 조합원 가운데 35%가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로 바로잡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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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아

    참세상, 장난하나~~~

  • 이국장

    참세상이 특정한 사상을 옹호할 자유는 인정합니다만, 일반조합원에 대한 투표도 진행되지 않았는데, 총회에 참석하지 않은 일반조합원 다수가 반대했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민중언론이기를 포기하는 행위인듯 합니다.
    만일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로 진출한다고 했으면 이런 기사가 나올 수 있었겠습니까.
    차라리 진보신당이 올바르지 않으니 이랜드노동조합이 신당에 참여한 것이 유감이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올바를듯 합니다.
    자신의 사상을 숨기고, 자본가의 시선에서 거스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오늘의 운동을 힘들게 한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디 절대적 진리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김과장

    만일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로 진출한다고 했으면 더 심한 기사가 나왔겠죠. 새로 시작한 진보신당이니 그정도...

    무슨 자본가의 시선? ㅋㅋㅋ 신당쪽 사람들 시선 생각해서 유하게 쓴 듯 한데...

    이남신은 과거에도 투쟁하는 동지들을 두고 떠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