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장] 겨울을 털어버리다 이정원 기자 2007.03.13 17:4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기사목록 댓글쓰기 메뉴접기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한낮 10도까지 올라간 13일, 문래동 철공소 거리에도 따뜻한 봄볕이 내려앉았다. 긴 겨울 추위를 버텨낸 기름때 묻은 작업복들이 3월 이른 봄날 해바라기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