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하이닉스 용역경비, 동료간 다툼 끝에 사망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견제하기 위해 사측에 의해 고용된 용역 직원이 지난 13일 동료 직원들과의 싸움 끝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시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하이닉스 사설 경비원 김 모씨가 13일 오전 9시경 경비원 숙소 근처 식당에 술취한 채 들어와 칼을 휘둘렀고, 다른 경비원들이 이를 제지하려는 과정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졌다는 것. 김 모씨를 다른 경비원들이 사망에 이르도록 폭행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목격자 진술이 엇갈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이 의뢰된 상태다.

하이닉스는 일급 20여 만원의 경비직원들을 용역업체로부터 고용해 노동자들을 막아오다 지난 5월부터는 100여 명을 더 늘려 300여 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회사 스스로 밝힌 용역경비 투입비용도 4백억 원에 이른다.

이 소식을 접한 사내하청노조 관계자들은 "하이닉스 자본의 무리한 용역 경비 운영이 죽음을 불렀다" "그들도 하청노동자와 똑같은 피해자"라며 하이닉스 문제의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
  • 김 모씨 친구

    하이닉스는 자기들에게 불똥튈까봐 전전긍긍 한다면서도 그친구가 국립묘지로 들어가 누울때까지 나타나지도 않고~ 구속된 피해자중 몇명은 불구속으로 풀려 났다고하고 풀려났다는 피해자도 장례식이 다끝나구나서도 우리가 연락을 해야 연락이 괜신히 되고 얼굴 한번을 비추질 않고~ 너무 하는것 아닙니까? 사람 죽여놓고 진짜 미안하다면 다인것 처럼~ 이건 아니쟎아요~ 그 죽은 친구는 본인이 국가 유공자입니다.군대에서도 나라에 공헌을 한친구지요~ 그래서 대전 국립묘지로 가게 된것이지요~ 사람이 말이죠~ 사람으로써 기본적이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이건 아니쟎아요~~~ㅠㅠ...
    이러니까 죽은 사람만 불쌍하단 말이 나오는거예요~ㅠㅠ...
    내친구 다시 살려내서 자신들이 직접 용서 빌지 못할것같으면~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야지요~ 안그렇습니까?

  • 고인의 친구

    안녕하세요 저또한 고인이된 김모씨의 친구입니다

    저는 아직 친구의 죽음을 인정못하고 눈물도 덜마른 상태서 방금전 삼오제를 갔다오자마자 이렇게 글을 올리려합니다

    내일처럼 생각해주시고 부디 이글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꾸벅__)

    기사엔 진술이 엇갈렸다고 나왔는데요 말도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사고날 뒤늦게가서 죽은 친구의 얼굴을 직접 보고왔습니다 참아 입으로 말하기 끔찍할정도로 배는 피가차서 나와있고

    얼굴은 전체가 전부 피멍이 들었습니다

    어느 누가봐도 상대방에게 엄청나게 맞은 상처였습니다

    자기들이 정말로 진심으로 양심의가책을 느꼈다면 처음부터 폭력을 했다고 인정을 해야지 죽어도 자기들은 때리지않고 고인의된 제친구혼자 땅에 머리를 박으면서 도중에 쓰러졌다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증인들 하나씩 나타나니 그제서야 시인을하고 고인의된친구 화장하러 들가서 아직나오지도 않은 상탠데 합의를 보니안보니 그딴 전화나 하고있는게...반성하는 사람이랍니까 장례식에 예의상 나타날줄 알았던 그인간들은 자기네 손주 돌잔치땜에 오지못한다는 등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는요 말로만 맞아죽는다 맞아죽는다 들어봤지만

    정말로 제친구가 맞아죽을줄은 꿈에도 생각을못했습니다

    교통사고나 병으로 죽었다면 이리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사람이되서 같은 사람을 때려서 죽입니까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정말 피가 거꾸로 솟고있습니다

    꼭 ! 제친구여서 이리 흥분하는게 아닙니다

    같은 동급인 경호원들이 아껴주지는 못할망정 50명이다보는대서

    꼽을 살리고 망신을주고 그것도 모잘라서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게 어찌 사람이 할짓입니까

    술김에 그랬다해도 이해못할판에 어떻게 여러명이 맨정신으로

    단한사람 그것도 술을먹은 그한사람을 여려명이 둘러싸서 그리 폭력을 한단말입니까

    이게 정말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로 이해를 할라할수도없고 용납도 안되는 사건입니다

    부디 여러네티즌분들이 이억울함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서 정중하게 또또 무룹을 꿇어가며 부탁드리겟습니다 정말 제친구는 억울하게 그것도 맞아서 개죽을 당한것입니다 업체서 고인의된제친구를 갓다가 쓰레기장에 갔다버리라는등 경찰에 알려봐야 우리 전부 일못하고 철수해야한다는등
    이업체는 폐쇠 해야합니다

    앞으로는 정말 이런일이 더이상 생겨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죽여놓고 반성의기미는 안보이며 장례식 발의날 미발신으로 전화해서 합의를 하자는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나 그것도 장례식때....

    정말 원통하고 원망스러울따릅입니다....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하게 죽은 우리친구좀 편히눈감게 도와주세요...

  • 초록단무지

    조회수가 많으면 방송에 내보내겠다구요?
    조회수가 없더라두 꼭 방송에 내보내서 진상을
    밣혀주시고 꼭 그 죄인들 죄값두 치르고 무릎꿇고
    사죄하게끔 해야합니다.
    죄의식두 하나 없는사람..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그게 어찌 사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