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깔고 신문 깔고 비닐 덮고, 현대차 비정규직의 밤 [포토뉴스] 울산 현대차 1공장 농성장 합동취재팀 2010.11.17 15:4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기사목록 댓글쓰기 메뉴접기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그 흔한 침낭도 없이 농성에 들어왔다. 여기저기서 박스를 챙겨보지만 깔고 잘 박스도 부족 비닐 깔고 신문 깔고 비닐 덮고 비닐은 보통 침낭위에 이슬이나 서리 막는데 쓰는데 오늘 이불은 비닐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