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서에서 풀려난 사노련 회원들 김용욱 기자 2008.08.29 00:3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기사목록 댓글쓰기 메뉴접기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지난 26일 이적단체 구성으로 국가 반란을 선전.선동하고 안보에 위해를 끼치는 문건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노련 회원 7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28일 밤 10시 경 기각되었다. 29일 자정 무렵 종로 경찰서와 남대문 경찰서에서 각각 풀려난 사노련 회원들이 종로 경찰서에 모여 약식 집회를 열었다. ▲ 종로 경찰서에서 약식 집회를 마치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오세철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