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장] 안녕! 2007년, 안녕! 2008년 이정원 기자 2007.12.31 17: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기사목록 댓글쓰기 메뉴접기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2007년이 지나간다. 다가오는 새해엔 불빛이 비치는 않는 곳까지 밝은 웃음이 가득 찼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2007년 마무리에 조용히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