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오는 19일(일) 서울대 의대 함춘강의실에서 ‘당신들의 FTA, 그리고 우리들의 투쟁’이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열 계획으로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부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1부 토론회는 '미국산 소고기, GMO, 그리고 한미FTA 식품위생협정'이란 주제로 최근 FTA를 둘러싼 쟁점들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 이유진 녹색연합 간사, 변혜진 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국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2부는 'Post FTA로 추진되는 영리병원과 민영의료보험'을 주제로 박한종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회원의 사회로, 김종명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회원, 홍춘택 민주노동당 의료정책연구원이 토론을 진행한다.
3부는 한미 FTA 협상에서 첨예한 쟁점인 의약품/ 의료 기기 분야에 대해, 신형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정책국장과 남희섭 정보공유연대 대표, 안기종 환자인권모임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부는 ‘총파업 총궐기를 앞둔 한미 FTA 저지 투쟁전략과 전술’이라는 주제로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참석, 총궐기에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참가자들과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 보건의료단체연합 02-3675-19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