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승무원은 국회출입 절대불가 ” 경찰 무리한 경비, 국회의원 주최 토론회 무산 참세상 2006.09.15 22: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제작자정보 제작 : 참세상 촬영 : 김용욱 편집 : 김용욱 플레이어 안내 이 영상은 윈도우미디어 형식입니다. 기기에 따라 플레이가 안될 수 있습니다. 2006년 9월 15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의 기대효과와 개선방안 토론회'에 들어가려는 KTX승무원들을 경찰이 국회정문에서 막아섰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기로 돼 있던 한효미 KTX서울열차승무지부 부지부장조차 경찰은 막아섰고 결국 민주노동당 단병호, 심상정, 이영순 의원실이 주최한 토론회가 경찰에 의해 무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