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생투쟁위원회 700여명, 국방부 기습시위 참세상 2006.05.01 11:5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제작자정보 제작 : 참세상 촬영 : 용오 편집 : 용오 플레이어 안내 이 영상은 윈도우미디어 형식입니다. 기기에 따라 플레이가 안될 수 있습니다. 이날 오후 여섯 시 경 남영역 사거리에 모인 700여 명의 학생들은 “미군기지 이전 강행하는 국방부를 규탄한다”고 구호를 외치며 국방부 방향으로 진출을 시도 했으나 경찰이 막아서 도로에서 연좌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성조기와 노무현 대통령 반대가 적힌 있는 상징물을 태우고 기습시위를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