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우리는 반드시 정규직으로 돌아오리라"

기륭전자 농성장 공권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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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참세상 촬영 : 김용욱 기자 편집 : 김용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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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6시 기륭전자에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 경찰이 기륭전자 농성장 진압에 나서자 공장밖에 있던 조합원들과 연대단위 회원 50여명은 경찰병력이 정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았지만 10여분만에 경찰에 밀려났다. 경찰이 조합원과 연대단위 회원들을 밀어내자 기륭전자 정문이 열리고 농성중인 조합원들을 실어갈 경찰버스가 들어 왔으며 안에서 저항하던 조합원들도 10여분만에 전원 경찰버스에 연행되었다. 공장안에 있던 조합원들이 전원 연행되자 밖에서 투쟁하던 조합원들은 눈물로 호소하며 "해고만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끝내 노동자를 해고하고 경찰이 전부 연행해 갔다"며 분개했다. 이날 경찰 진압으로 54일간 농성을 진행했던 기륭전자 비정규직 농성은 마무리 되었지만 금속연맹은 15일 기륭전자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정하고 있다.
  • 투쟁

    반드시 정규직으로 돌아오세요!
    멋집니다!

  • 은산

    새마을 키치아래서 나라빚도 거의 다갚고 국민살림도 윤택해질 때는 공무원보자 회사가 월급도 많고 인재 등용이 우세했다.그런데 그 뒤로 지도자들의 부정부패가 음성양성 양면 작전에 회사가 어렵게 되고 나라 살림도 어렵게 되었다. 이정치나 구제역이 될까, 기대했는데 더 구렁으로 빠지고 있다. 그러니 이제 공무원쪽으로 밀리고 있다. 외채는 이전 4대 위정자들이 진것보다 배가 늘고도 비전이 없으니 기륭전자뿐아니라 전반흐름이 되엇다. 정규직으로 될수없는 싯점에서 싸우고 생명이 달아난들 길이 없다. 길이 있으려면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잘보고 잇는 행정청사를 버리고 새로 분산해서 지을게 아니라 새만금같은 국가 땅에다 수출공단을 짓고 실업자를 전부 고용해서 국제적으로 수출 리더하므로 세계돈을 싹쓸이 할 목표가 달성될 때 고용창출이 월등해져 일꾼이 달리니 정규직으로 자연히 돌아서는 것이지 억지로는 안될 것이다. 이런경우 강목수생이라는 것이다. 헛돈 낭비하지말고 중국과 유럽이 제일 가깝고 물류비용만도 엄청넓은 국유지에 청사이전 돈가지면 충분하니 별돈 안들고 엄청난 비전을 만든 길 뿐이다. 다 접어두고 오공 때처럼 생산 수출에 총 궐기 하면 다 해결 된다. 그러자면 정책이 바뀌어야 할 뿐이니 정치인들에게 핸들을 돌리도독 촉구해야 한다.

  • 불법파견을누가?

    이해 하기 힘듭니다 불법파견한 용역회사 가서 시위해야지 기륭에서 합니까? 파견직이니깐 기륭끝났으면 다른곳에 파견해달라 이런 시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현대자동차 노조 상여금 800% 달라는 시위 하지말고 상여금 삭감하고 비정규직 정규직화 하란는 시위 하지 상여금 800%달라는건 날 도둑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