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중부권 결의대회

방패로 찍고, 사다리 던지고 통제 안되는 경찰

제작자정보
제작 : 또라이 촬영 : 안창영 편집 : 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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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중부권 지역본부와 금속연맹이 주최한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인정·민주노조 사수 중부권 결의대회'가 5월 20일 하이닉스 매그나칩 본사 앞에서 열렸다.

본사 앞 집회에서 부터 집회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던 경찰은 공단사거리로 행진하는 여성노동자에게 까지 방패를 휘둘렀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공단사거리가 봉쇄되자 사창사거리로 이동해서 정리집회를 가질려 했으나 경찰은 사다리를 던지고, 날이 선 방패로 내리찍으며 끊임없이 폭력을 행사했다.
특히 시위현장에서 악명 높은 1001,1002,1003 중대 병력들은 경찰 지휘부의 통제에도 따르지 않고 무차별적인 폭력을 휘둘러 집회참가자는 물론, 경찰 지휘부로 부터도 강한 항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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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jrtm

    1001, 1002, 1003 애들은 완전히 지멋대로 미친 것처럼 굴더군요. 중대장, 소대장 지휘는 개무시하고. 대충 보니깐 지네 감정 화내고 방패 휘두르고 지휘자들이 뭐라고 소리지르니까 방패 내던지면서 더 화내고. 어찌나 꼴같잖던지...걔네는 병들이 간부들보다 권력이 세나봅니다.
    결국 통제가 안되니까 지휘자들이 전경애들을 인도로 빼버리더군요. 그대로 놔뒀다가는 불상사가 생길것 같았겠죠. 참내 우습기도 하고.

  • 조또

    조또...올바른 시위문화먼저 이뤄봐라..조또..찌찔아...
    가치관이 미확립된 아동들도 아니고..
    아스팔트에 안면 확 못밀어부친게 아타까울뿐이다.......

  • 니네들이 먼저 깡패같이 구니까 1,2,3중대 대원들이 그렇게 했겠지 이 찌질아~
    그리고 1,2,3중대는 전경이 아니고 의경이야 조또 모르는 십할새퀴가 디질라고 방패로 존나게 대가리 찍히고 싶지 너? 호로새끼야
    근데 1,2,3중대한테 욕하면 어떻하지..단장이 가만히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