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타워에 오르기 전에...

국회 고공농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메세지

제작자정보
제작 : 또라이 촬영 : 김미례 편집 : 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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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 오후 12시 10분 국회 안 도서관 서고동 증축 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하기 직전의 모습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 김미례씨가 카메라에 담았다
덧붙이는 말

이 영상을 촬영한 김미례 감독은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레미콘노동자의 투쟁을 다룬 '노동자다아니다'를 연출했다.

  • 동지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오!

  • kriti

    요즘 들어 많이 듣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노래지만, 더이상 이 노래를 듣지 않아도 될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레인 위의 네 분 노동자 모두 조만간, 무사히, 지상에 두 발 딛고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철거민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또는"살수없게 만든법은 지키지않아도 된다"라며 노동자들의 피눈물을 뽑고있는 노무현정권 반드시 철거민들도 동지들의 투쟁에 더욱 힘차게 결합할것입니다. 오랜만에뵙는 서사노동지 그리고 모든동지들 분투합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