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자정보
- 제작 : 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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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집회에서 울산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사무국장 서쌍용씨가 말했다.
"저희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불법파견 판정받은 거 정규직화 못하고 하반기에 노동법개악 저지 못한다면 장차 저희 아들이, '아버지! 그 때 파견법, 기간제법이 바뀔 때 뭐했습니까? 내가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버지가 투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할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