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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노무현은 나와라!

3일 청와대 앞 파병강행 노무현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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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미디어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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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7시 성남공항을 통해 330명의 자이툰 부대 선발대가 떠났다. 아침부터 선발대를 막기위해 고분군투하며 싸웠던 학생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전 10시 청와대 앞에 분노를 안고 모여 노무현 대통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회자는 노무현 정권 박살내자를 외치고 12일째 단식을 벌이며 투쟁을 해온 사회단체 원로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역사에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하고 새로운 철군 투쟁의 시작임을 알렸다.

한상렬 목사는 1차 저지선을 바져나가 청와대로 향하는 길목을 차단한 경찰버스 옆을 지나 '노대통령 나와라'고 외치며 진격을 시도하다 경찰에 밀려 실신하기도 했다.
  • 8

    파병은 착출이 아닌 지원이다 돈 없어 돈벌러 간다는데 콩나라 팥나라 지랄하지마라 니들이 돈모아 국군장병들 먹여 살려 줄거 아니면 닥치고 티비나 봐라 니들이 떠든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군중 심리에 이끌려 개 짓꺼리 하지마라..

  • ㅁㅁㅁㅁ

    ...

  • 자주평화

    니같은 놈들때문에.. 아직도 미국놈들 식민지 생활하고 있는거다
    그럼 니아들 니 딸냄이 까지 보내..

    아들은.........미군 대신 총알받이로.
    딸램이는...... 미군의 위안부로.. 개자식아..알았어
    그럼 파병 찬성한다..그리고 참고해야 될 이야기가 있는데
    저희 집안 죽은 조상들까지 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