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자정보
- 제작 : 미디어참세상
- 플레이어 안내
- 이 영상은 윈도우미디어 형식입니다. 기기에 따라 플레이가 안될 수 있습니다.
학생, 시민사회단체, 노동자 등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자이툰 부대 훈련장으로 모였다.
정문 앞 100여 미터 거리에서 자이툰 부대 파병 저지 결의대회가 열렸고,
한 시간여의 몸싸움 끝에 대오는 정문까지 갈 수 있었다.
어떻게 해서든 파병을 막겠다는 결의로 녹아내릴 것 같았던 뜨거운 여름날의 오후를 담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파병을 철회하라는 호소,
노무현은 듣고 있는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