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밀어 넘어뜨린 참가자 차에 치어 후송 2005.12.28
- 2006년에는 개방통상정책에 브레이크를 걸자 2005.12.28
- 성진애드컴 집회 연행자 중 2명, 구속 수사 내비쳐 2005.12.28
- 민주노동당 대표 후보로 조승수, 주대환 나서 2005.12.28
- "하이닉스-매그나칩은 목숨을 건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2005.12.28
- 중노위 중재의 대한항공 노사 자율조정 결렬 2005.12.28
- [논평] 사과 대신 기만을 택한 노무현 대통령 2005.12.27
- "난자를 ‘재료’만으로 보는 인식 바뀌어야“ 2005.12.27
- “노 대통령 사과, 궁색하다 못해 비겁한 변명” 2005.12.27
- 정립사태로 양분된 장애인계, 루비콘 강 건너나 2005.12.27
- 이기묵 서울지방경찰청장 사표 제출 2005.12.27
- 올해 금속노동자 구속사유 1위는 '비정규직 투쟁' 2005.12.27
- 성진애드컴분회, “죽을 각오로 올라왔다” 2005.12.27
- 노무현 대통령 두 농민 죽음 사과 기자회견 2005.12.27
- 알고 보면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법적으로 무효 200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