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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고립 노린 KTX민영화, 비정규직 운영 노림수? 2012.02.02
- STX조선소 사내하청 노동자, 장시간 노동으로 과로사 2012.02.02
- 쌍용차 한상균 전 지부장, “기뻐서 울고 말았습니다” 2012.02.02
- 쌍용차 희망텐트 노동자참가단 전국순회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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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로 눈길에 희망이 포개지다 2012.02.02
- 사소함과 하찮음에 대하여 2012.02.02
- 학생인권조례 너머에서 새롭게 만나야 할 질문들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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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패권주의 논란 분출...유시민 당무 중단 2012.02.01
- 지구지역 활동가의 자본주의 가부장제 넘어서기 2012.02.01
- 민주노총, “민주당 노동대책 거창한 구호에 그칠까 우려” 2012.02.01
- 현대차 비정규직 부당해고, 중노위에 재심 신청 2012.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