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SDI 직업병 노동자 1인 시위 나서 2012.06.12
- 현대차 "2년 미만 비정규직 1564명 계약 해지하겠다" 2012.06.12
- 6월말 특수고용직 총파업 하는데, 통진당 법안발의 발목 2012.06.12
- ‘전력 민영화’도 코 앞에...KTX, 의료민영화 이어 민영화 돌풍 2012.06.12
- 심상정·은수미 의원, 파견법 무력화 현대차 문건 공개 2012.06.12
- 인명진, “전두환 육사사열, 고문 악몽 되살려” 2012.06.12
- ‘쌍차’ 죽음의 원인은 ‘회계조작’...진상조사 가능할까 2012.06.12
- 공지영, “쌍용차 정리해고는 정부와 기업의 ‘도가니’“ 2012.06.12
- 일할수록 차별받는, 불의를 딛고 함께 걸어보자 2012.06.11
- 진보신당, 새누리당·이석기·김재연 때문에 1인 시위 2012.06.11
- 진보신당, 10월 전 진보좌파정당 건설 추진 2012.06.11
- 사전사후피임약 논란, “의-약사들의 이권 싸움이 문제” 2012.06.11
- 이정희 전 대표, 진보신당에 야권연대 발언 사과문 보내 2012.06.11
- 불법고용 숨겨주는 ‘도깨비 방망이’, 사내하도급 법 2012.06.11
- 김영훈, ILO총회 기조연설에서 쌍용차 문제해결 촉구 2012.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