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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기투쟁사업장 조합원들, 성산대교서 기습 선전전
대책없는.. 청계천으로 뛰어들다.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신길운수, 구사대 앞세운 노동자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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