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김조광수·김승환, 국내 첫 동성혼 소송 시작

  • 심판대앞에

    동성애는 자기애성 변태성향입니다.
    동성은 친구의 대상이지 성의 관계로 창조주께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순리를 역행하는 죄 중에서도 아주 악질이며 돈으로도 어떤 선행으로도 죄값을 치를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하나님 왕국에 결코 들어가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가지 못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갑니다. 동성애자를 사랑하고 품어주어야 할 대상이지만 그 죄성은 경고하여야 합니다. 가정이 해체된다느니 에이즈병이 난립한다느니 이런것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를 정죄할 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동성애에 헤매지 말고 강한 감정몰입에서 헤어나오시길 바랍니다.
    이 땅에서 잠시 동성애 누리다가 영원한 영생복락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동물앞에

    동물들도 하지 않는....아무튼 짐승만도 못한 짓입니다. 어쩌다 자기통제불능이 되어....돌이키십시오. 빨간불일때 건너면 사망입니다. 동성애적 성향이 누구에게든 찾아옵니다. 필자도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너무 무서워서 발버둥치고 머리를 흔들고 정신을 차리려고 엄청 애썼습니다.
    너무도 그 바람이 강하여 통제하기 힘들었으나 분명한 것은 그 강세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판단하고 빠져 나왔습니다. 동성애는 자기자신을 죽이는 자살행위입니다.

  • 질서

    영원히 사망 하는 길입니다... 동성애와 자살...

  • 시온의등불

    동성애의 죄는 자신을 죽이는 자살행위와 같습니다.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 가서는 안됩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면 훌륭한 인격체가 되지만 감정의 늪에 빠져 나오지 못하면 사망입니다.
    저는 지옥을 본 사람입니다. 지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세상끝자락에

    도덕과 윤리기준이 무너진지 오래입니다.
    선을 악하다 악을 선하다고 하는 가치기준의 혼동속에 우린 숨쉬고 살아가고 있지요.
    동성애자는 누가 뭐라고 하기전에 자신속에 있는 악마와 싸워야 탈출할 수있습니다.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지 않고는 해결책이 없는 줄로 압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아름다운 성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담에게 같은 남자를 지어주시지 않으셨고 여자를 지어 둘이 하나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순리를 역행하는 것은 자신의 눈을 찌르는 자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