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는 정세에 따라 새누리당과 비견될 국민당과도 합작을 했습니다. 또 정세에 따라 내전을 벌였습니다. 러시아, 베네수엘라의 혁명운동도 다수 인민의 지지를 확보하는 게 주요 과제였습니다. 레닌은 반대와 우려속에서도 NEP를 시행하지 않았던가요? 이런 타협 때문에 실패한 거라고 이야기하는 논자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도 짐작하지만, 절반의 성공이나마 해본적 있던가요. 입장의 선명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끌어낼 수 있을 거라는 관념적 태도는 벗어나야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운동의 구체적 현실적 대상은 바로 현 시점의 대중입니다. 현실의 대중은 외면한 채 관념속에서나 깃발아래 뛰쳐나오는 군중을 그리며 하는 운동이 정녕 유물론적인 것입니까. 이런 한국의 운동판에서는 마오나 레닌이 환생해온다해도 개량에 반동소리 밖에 못들을 겁니다.
마오는 정세에 따라 새누리당과 비견될 국민당과도 합작을 했습니다. 또 정세에 따라 내전을 벌였습니다. 러시아, 베네수엘라의 혁명운동도 다수 인민의 지지를 확보하는 게 주요 과제였습니다. 레닌은 반대와 우려속에서도 NEP를 시행하지 않았던가요? 이런 타협 때문에 실패한 거라고 이야기하는 논자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도 짐작하지만, 절반의 성공이나마 해본적 있던가요. 입장의 선명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끌어낼 수 있을 거라는 관념적 태도는 벗어나야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운동의 구체적 현실적 대상은 바로 현 시점의 대중입니다. 현실의 대중은 외면한 채 관념속에서나 깃발아래 뛰쳐나오는 군중을 그리며 하는 운동이 정녕 유물론적인 것입니까. 이런 한국의 운동판에서는 마오나 레닌이 환생해온다해도 개량에 반동소리 밖에 못들을 겁니다.
기호 1번 나경채 후보가 대표가 되어 노동당과 정의당이 진보대통합 해야 합니다. 통합 당원총투표 갑시다. 나경채 후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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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랑 레닌을 언급하신 분 저 환경에서 적용이 맞다고 보시는지요? 이미 중심을 잃고 사망하는 건데 여기에 적용하시다니? 거기다가 이미 유산정치를 하는 자들과 합당한 정당을 계속 언급하고 있다는 자체가 식상할 뿐만 아니라 대의의 훼손이기 까지 한 사실인데 ...
이번기회에 패배를 비롯해 불리한 일이나 이에 준하는 일만 있으면 각설이 처럼 돌아오는 그넘의 (정의당과의) 합당논쟁 끝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어이 없는 것을 투표까지 끌고 가야한다는 것 이 역시도 어이없는 일입니다!!!
깔끔하게 왼쪽 삼분지계가 답이다.
1. 정동영-정의당-노동당 (사민주의, 사회주의건 의회주의자들)
2. 사회주의노동자당 (사회주의, 비의회주의자들)
3. 녹색당 (소수니까 자기들끼리 실험하도록 자꾸 건들지 말 것)
* 통합진보당은 논외.
통진당 빼고 다 합쳐야 합니다. 지금 진보의 싹이 말라갈때 정체성을 중심으로 프레임의 확장성이 담보 될때 기회가 생기는 겁니다. 진보 재편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