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이 끝난후
신뢰가 가는 후보는 4번
다른 후보님들은 의지가 강하여 강한전술을 말하는 것 같다.
하지만 4번 후보는 만만하게 보인다.
조합원 앞에서 노동자들 앞에서 만만하게 보이는 후보는 자본 앞에서는 황소처럼 힘있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본다.
힘있는 후보는 강한의지의 전술보다 조직의 강함 그리고 때가되면 힘있게 황소처럼 한판할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조합원 앞에서 노동자들 앞에서 만만한 4번 후보가 신뢰가 간다.
요새 4번이 여기 저기 다니면서 결선투표 안가려면 자기네 찍으라고 한단다.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진다.
예전에 민주당이 진보정당 찍으면 사표된다고 하던 논리보다 더 허접하고 저열하다.
투표가 귀찮고 피곤한 행위니까 한번에 끝내자는 논리다. '직선제 하니까 피곤하고 귀찮으시죠? 결선까지 하면 얼마나 피곤해요. 1차에 끝내게 나를 찍어주세요' 얼마나 저열한 논리인가?
선거 운동을 통해 조합원이 민주노총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키우는게 아니라 민주노총을 귀찮고 피곤한 대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시작부터 야합으로 시작하더니 그 마지막 또한 저열한 선거운동으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반드시 4번 후보의 낙선을 위해 뛸 것이다!
토론이 끝난후
신뢰가 가는 후보는 4번
다른 후보님들은 의지가 강하여 강한전술을 말하는 것 같다.
하지만 4번 후보는 만만하게 보인다.
조합원 앞에서 노동자들 앞에서 만만하게 보이는 후보는 자본 앞에서는 황소처럼 힘있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본다.
힘있는 후보는 강한의지의 전술보다 조직의 강함 그리고 때가되면 힘있게 황소처럼 한판할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조합원 앞에서 노동자들 앞에서 만만한 4번 후보가 신뢰가 간다.
정부가 중규직을 도입한다고 한다.
노동자의 노동권을 원천 부정하겠다는 얘기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1년을 준비하고 투쟁하겠다고?
다 죽고 나서 투쟁하자는 얘기이다. 바로 지금 투쟁을 할 수 있는 지도부가 필요하다!
한상균과 함께! 지금 바로 투쟁하자!
그 동안 민주노총이 종이호랑이가 되고 조합원 신뢰를 저버린 것은 민주당으로 기어들어간 이석행, 직선제 공약도 지키지못하고 중도사퇴한 김영훈 등 민주노동자전국회의(통합진보당 지지파)와 신승철의 현장연대 등 우파들이 집권한 잃어버린 10년 때문이다.
그런데 또다시 통진당과는 정치적으로 함께하지 못하겠다던 전재환 등 중앙파가 혁신대상인 이들 전국회의 등 우파들과 민주노총 권력장악을 위해 손을 잡았다.
당선을 위한 야합아닌가?
정부도 우습게 알고 있는 민주노총이
이제 투쟁성을 회복해야한다.
투쟁하는 민주노총, 정권과 자본이 무서워하는
민주노총이 필요하다
기호 2번 한상균 선본이 답이다.
어떤 후보가 당선이 되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노동문제의 물꼴을 트기 바랍니다 현장은 투쟁이든 협작이든 변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요새 4번이 여기 저기 다니면서 결선투표 안가려면 자기네 찍으라고 한단다.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진다.
예전에 민주당이 진보정당 찍으면 사표된다고 하던 논리보다 더 허접하고 저열하다.
투표가 귀찮고 피곤한 행위니까 한번에 끝내자는 논리다. '직선제 하니까 피곤하고 귀찮으시죠? 결선까지 하면 얼마나 피곤해요. 1차에 끝내게 나를 찍어주세요' 얼마나 저열한 논리인가?
선거 운동을 통해 조합원이 민주노총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키우는게 아니라 민주노총을 귀찮고 피곤한 대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시작부터 야합으로 시작하더니 그 마지막 또한 저열한 선거운동으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반드시 4번 후보의 낙선을 위해 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