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헌법재판관이 존중 표한 권영길의 진보정치

  • 건설노동자

    권영길씨는 초대 민주노총 위원장으로 1996년 노동법 개악저지 총파업 당시 투쟁의 열기를 제대로 조직하지 못하고,정리해고제, 근로자파견제를 저지하지 못한 큰 책임이 있다. 이런 자가 반성은 하지 못하고 설쳐대는 현실이 안타깝다. 권영길씨는 천만노동자에게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란데, 반성은 안 하고, 자기가 무슨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정말 구역질이 난다.
    "민주노동당 창당정신과 민주노동당이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정말 웃을 일이다.
    개량주의 사민주의 정당이었던 민노당을 사회주의 정당이라고 주장이라 주장하니, 정말 큰 착각이다.

    대통령병에 걸려 대선을 세 번씩이나 출마하고, 남은 인생 속죄하면서 살기를 바란다.

  • 김동륭

    무언가를 다 바쳐 민중을 위해 헌신한 권영길님을 존경합니다.

  • 진짜노동자

    권대표야말로 진짜 자랑스러운 영원한 민주노총 위원장 이시다..

  • 건설노동자같은소리하네

    건설노동자? 내가 너같이 적군과 아군 구분 못 하는 놈들이 제일 싫다. 그리고 노동자라고 스스로 얘기하는 인간이 어떻게 그런 분열적인 태도란 말인가. 니가 생각하기에 잘한 민주노총 위원장만 위원장이고 못했다싶으면 쓰레기인가. 사회주의를 논하기 전에 민주주의나 제대로 배우고 와라.

  • 학생사회주의자

    재판관나리는 권영길을 존중하고, 참세상은 권영길을 존경하나보네요. 이런 낯뜨거운 기사까지 전면에 실어주고 그 알랑거림이 전파를 타고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참세상은 96 97 총파업을 좌절시킨 것이 누구라 봅니까? 김영삼 정권입니까? 아니요. 권영길을 필두로 하는 민주노총 지도부가 파업을 수요파업으로 고꾸러트리고 자진해서 "국민 여론"(실상은 부르주아들의 바람)에 무릎을 꿇었기 때문 아닙니까. 그 이후에도 이에 대한 어떤 반성 없이 노동자계급의 투쟁과 정치를 표 좀 더 받기 위한 진보정당운동으로 전락시킨 주역이 바로 권영길입니다. 더욱이나, 노동해방을, 혁명을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권영길을 추앙하는 언론이 "민중언론"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어 실소가 나옵니다.

  • 민주주의사수

    여기서는 파쇼권력의 내란공작과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체공세가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의 의회주의에 대한 비판의 문제는 다른 차원에서 제기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분파주의가 아니라 파쇼권력의 총공세에 맞서 통합진보당 해체와 종북마녀사냥을 분쇄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사수해야 합니다. 이 공세가 단지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세가 아니라 노동자 인민 전체에 대한 공세의 일환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