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보고듣고생각하기]
제 목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보고듣고생각하기] 작성일 2013-11-29 작성자 pipjc11 조회수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
나태영(한철연 회원)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국가정보원은 그 놈이 그 놈이다. 박정희는 18년간 독재로 이 나라를 숨 쉬고 살기 힘든 나라로 만들었다. 박정희 시대에 중앙정보부가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죽었어야 했는데 명이 참 길다. 1980년 12월 31일자로 국가안전기획부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9년 1월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김종필이 1963년까지 초대 중앙정보부장(현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박근혜 아버지인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를 1979년 10월 26일 총살시킨 사람이 중앙정보부장을 지낸 김재규이다.
‘권력에서 밀려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결국 자신이 모시던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했고 이는 유신독재의 몰락을 불렀다. 남재준 국정원장의 몰락이 박근혜 정권의 붕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문경환 글, 128쪽)
‘국정원’ 세 글자는 ‘피눈물’ 세 글자와 동의어이다. 국정원 때문에 피눈물 흘린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저는 공소장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검찰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부양능력 없는 엄마를 둔 조카를 돌보는 일조차 국가정보를 빼내기 위한 내란음모의 증거라며 억지로 들이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정원이 자신들의 대선부정을 덮기 위해 조작해낸 이번 사건에는 상식도 기본도 없이 광기만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아이아빠가 갇혀 있는 하루하루가 억울하고 일분일초가 아깝습니다. 아이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아이 아빠를 보는 것도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
“도대체 이런 슬프고 말도 안 되는 일이 왜 생긴 걸까요.” 믿었던 30년 지기 친구가 국정원에서 돈을 받고 자기 양심을 판 것을 알았을 때도 분노보다는 처절한 안타까움과 연민을 먼저 가졌던 제 남편입니다.’(임이화 글, 7쪽)
국정원이 엄한 사람 간첩 만들어 죽였다. 엄한 사람 국가보안법이란 죄로 감옥에 가두었다. 감옥에 갇힐 인간은 다름 아닌 국정원장 남재준이다.
김갑수 외 공저,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 도서출판615, 2013.
‘1968년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은 중앙정보부가 각종 고문과 가혹행위를 통해 조직한 사건으로 밝혀졌다. 당시 중앙정보부가 ‘간첩사건’으로 발표한 이 사건으로 ‘수괴’로 지목된 권재혁은 이듬해인 1969년 사형됐고, 이강복은 암으로 옥중사망, 이형락은 만기출소 후 자살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안병욱, 진실화해위)는’ “1968년 8월 24일 중앙정보부가 ‘통일혁명당사건’과 함께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을 ‘간첩사건’으로 발표했지만, 별도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으로 권재혁 등 13명을 연행해 불법 구금과 가혹행위를 통해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이라는 이름을 붙여 반국가단체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중앙정보부는 ‘통일혁명당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권재혁 등 13명을 1968년 7월 30일 경부터 강제 연행해 3일에서 53일간 불법 구금하고, 구타와 잠 안 재우기 등의 고문과 가혹행위를 통해 허위 진술을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정보부가 지인들 간의 친목모임을 ‘남조선해방전략당’이란 명칭과 강령을 가진 반국가단체로 확대 과장해 조작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피고인들에 대한 검사작성 피의자 신문조서나 자술서 등은 임의성이 의심이 있는 억압적인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판단되어 반국가단체 구성, 가입 내지 내란예비음모 등의 범죄사실에 대한 증거도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실화해위는 국가에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사과하고 ‘화해조치’를 취할 것과 재심을 권고했다.’(통일뉴스, 박현범, 2009.10.13.)
21세기에도 국가보안법으로 감옥살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독자 여러분은 <구속노동자후원회>라는 단체 누리집 들어가 보기 바란다.
고등학교 교육만 제대로 받아도 국정원이 저지른 잘못 알 수 있다.
하지만 대학교 졸업하고서도, 박사학위까지 따고서도, 언론사 기자 일 여러 해 하고서도, 언론사 이끌면서도 국정원이 시키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정의당 국회의원들, 손호철, 이대근, 오연호, 심상정, 진중권,
국정원이 프락치를 시켜서 진보당 모임 현장을 녹음했다. 녹음 내용을 조작하고, 짜깁기해서 녹취록을 퍼뜨렸다. 한국일보가 ‘짜깁기 녹취록’을 퍼뜨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국정원이 평소에 왜곡, 조작하는 데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국정원이 퍼뜨린 ‘짜깁기 녹취록’을 먼저 의심해야 했다. 먼저 1차 녹음 파일을 정확히 글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 했다. 왜곡 없이 글로 옮겨진 내용을 바탕삼아 국정원이든, 진보당이든, 이석기를 비판해야 했다. 하지만 저들은 그리하지 않았다. 국정원이 퍼뜨린 ‘짜깁기 녹취록’을 바탕삼아 이석기와 진보당을 비난했다. 이 땅에서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진보적이고 배운 사람들이, 여전히 현상에 압도되어 본질을 보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매카시즘의 노예들과 별 차이가 없다.’(김대규 글, 뒤표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낼 지구존망인데 오늘 머할거임? 라는 물음 재촉에, 걍 사과나무 심을꺼ㅇㅇ 투표해야 하는데 어쩔? 음...'사과나무 심기'는 어떰?(ㅋㅋ) 그 '내일'이라는 시공간은 항상-이미 '지금-여기' 아닐까여ㅇㅇ 여기 있는데 포착하지 못하면서 우리는 그 사기질에-비지론부터 쭈욱-속아서 내일을 기다린 건 아닐까여ㅇㅇ 사과나무 심어요ㅇㅇ
김대중,노무현 정권시절 김영삼정권보다 노동자들을 구속했다. 노무현이가 민주노총 노동자들을 향해 귀족노동자고 비난하며 민주노조 운동을 패대기 쳐버린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신자유주의 정책을 밀어 붙이면서 공기업민영화와 정리해고에 대항 하는 노동자들을 공권력을 동원하여 노동자들을 탄압하였지.
그리고 제주 강정에 해군기지를 지역 토호들과 음모를 꾸며 추진한 사실도 잊지 않고 있다.
반성없는 노빠들이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여 댓글질 하는 것을 보면 이 자들이야 말로 노동자 민중의 삶을 파탄내는데 앞장서는 홍위병이라 할만 하다.
맞는 말이구만 뭘...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시절 정부편에서 조중동과 한나라당에 맞서 싸웠어야 했다고? 그럼 정권의 나팔수랑 뭐가 다르냐? 지금의 조중동이랑 어용학자들이랑 똑같지... 정권에 대한 비판은 한 것은 잘한것이지. 조중동 같이 비난한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이명박근혜 잘했다고 한 말이 한 줄도 없구만 왜 같이 묶어...
이명박 일병, 박근혜 일병 구하려고
애 쓰시는 손호철 선생!!!!
유시민을 뛰어넘는 손호철 선생!!!!
강준만이 쓴 <인물과 사상 1권-33권>에서
강준만이 손호철 비판한 글 많다. 책 한 권 나온다.
집권했던 자유파만 보고 다른 자유파를 보지 못한 손호철 교수님 너무 안타까와요^^
진보진영의 '북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소위 진보를 들먹이는 사람이 어쩜 그리 박근혜들의 시각과 판박이냐? 지금 진보진영의 누가 북한과 연계라도 되어 있다는 말이냐? 진보진영에 대한 한심한 인식이 한심하구나.
뭐야?? 저런 인사가 과연 교수자격이 있는가?? 학생들이 불쌍하구나.. 눈과 귀와 뇌를 세척해야 할 대상이구나... 독재와 리멍박꾸네 정치를 보고도 이딴 소릴 한다는 자체는 문참극이로다...ㅉㅉㅉ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보고듣고생각하기]
제 목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보고듣고생각하기] 작성일 2013-11-29 작성자 pipjc11 조회수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
나태영(한철연 회원)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국가정보원은 그 놈이 그 놈이다. 박정희는 18년간 독재로 이 나라를 숨 쉬고 살기 힘든 나라로 만들었다. 박정희 시대에 중앙정보부가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죽었어야 했는데 명이 참 길다. 1980년 12월 31일자로 국가안전기획부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9년 1월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김종필이 1963년까지 초대 중앙정보부장(현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박근혜 아버지인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를 1979년 10월 26일 총살시킨 사람이 중앙정보부장을 지낸 김재규이다.
‘권력에서 밀려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결국 자신이 모시던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했고 이는 유신독재의 몰락을 불렀다. 남재준 국정원장의 몰락이 박근혜 정권의 붕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문경환 글, 128쪽)
‘국정원’ 세 글자는 ‘피눈물’ 세 글자와 동의어이다. 국정원 때문에 피눈물 흘린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저는 공소장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검찰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부양능력 없는 엄마를 둔 조카를 돌보는 일조차 국가정보를 빼내기 위한 내란음모의 증거라며 억지로 들이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정원이 자신들의 대선부정을 덮기 위해 조작해낸 이번 사건에는 상식도 기본도 없이 광기만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아이아빠가 갇혀 있는 하루하루가 억울하고 일분일초가 아깝습니다. 아이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아이 아빠를 보는 것도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
“도대체 이런 슬프고 말도 안 되는 일이 왜 생긴 걸까요.” 믿었던 30년 지기 친구가 국정원에서 돈을 받고 자기 양심을 판 것을 알았을 때도 분노보다는 처절한 안타까움과 연민을 먼저 가졌던 제 남편입니다.’(임이화 글, 7쪽)
국정원이 엄한 사람 간첩 만들어 죽였다. 엄한 사람 국가보안법이란 죄로 감옥에 가두었다. 감옥에 갇힐 인간은 다름 아닌 국정원장 남재준이다.
김갑수 외 공저,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 도서출판615, 2013.
‘1968년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은 중앙정보부가 각종 고문과 가혹행위를 통해 조직한 사건으로 밝혀졌다. 당시 중앙정보부가 ‘간첩사건’으로 발표한 이 사건으로 ‘수괴’로 지목된 권재혁은 이듬해인 1969년 사형됐고, 이강복은 암으로 옥중사망, 이형락은 만기출소 후 자살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안병욱, 진실화해위)는’ “1968년 8월 24일 중앙정보부가 ‘통일혁명당사건’과 함께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을 ‘간첩사건’으로 발표했지만, 별도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으로 권재혁 등 13명을 연행해 불법 구금과 가혹행위를 통해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이라는 이름을 붙여 반국가단체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중앙정보부는 ‘통일혁명당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권재혁 등 13명을 1968년 7월 30일 경부터 강제 연행해 3일에서 53일간 불법 구금하고, 구타와 잠 안 재우기 등의 고문과 가혹행위를 통해 허위 진술을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정보부가 지인들 간의 친목모임을 ‘남조선해방전략당’이란 명칭과 강령을 가진 반국가단체로 확대 과장해 조작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피고인들에 대한 검사작성 피의자 신문조서나 자술서 등은 임의성이 의심이 있는 억압적인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판단되어 반국가단체 구성, 가입 내지 내란예비음모 등의 범죄사실에 대한 증거도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실화해위는 국가에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사과하고 ‘화해조치’를 취할 것과 재심을 권고했다.’(통일뉴스, 박현범, 2009.10.13.)
21세기에도 국가보안법으로 감옥살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독자 여러분은 <구속노동자후원회>라는 단체 누리집 들어가 보기 바란다.
고등학교 교육만 제대로 받아도 국정원이 저지른 잘못 알 수 있다.
하지만 대학교 졸업하고서도, 박사학위까지 따고서도, 언론사 기자 일 여러 해 하고서도, 언론사 이끌면서도 국정원이 시키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정의당 국회의원들, 손호철, 이대근, 오연호, 심상정, 진중권,
주대환 등등이 그들이다.
국정원이 프락치를 시켜서 진보당 모임 현장을 녹음했다. 녹음 내용을 조작하고, 짜깁기해서 녹취록을 퍼뜨렸다. 한국일보가 ‘짜깁기 녹취록’을 퍼뜨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국정원이 평소에 왜곡, 조작하는 데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국정원이 퍼뜨린 ‘짜깁기 녹취록’을 먼저 의심해야 했다. 먼저 1차 녹음 파일을 정확히 글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 했다. 왜곡 없이 글로 옮겨진 내용을 바탕삼아 국정원이든, 진보당이든, 이석기를 비판해야 했다. 하지만 저들은 그리하지 않았다. 국정원이 퍼뜨린 ‘짜깁기 녹취록’을 바탕삼아 이석기와 진보당을 비난했다. 이 땅에서 ‘상식’이란 두 글자가 한 데서 고생이 많다.
‘진보적이고 배운 사람들이, 여전히 현상에 압도되어 본질을 보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매카시즘의 노예들과 별 차이가 없다.’(김대규 글, 뒤표지)
김대중 노무현 두 상고 출신 대통령들이 적들과 외롭게 싸울 때 너희들은 옆에서 시누이 짓이나 하며 적들보다 더 핡퀴고 짓밟아 대었지.
최장집 손호철 너희같은 부류는 얼마나 비굴하고 비겁하며 귀족엘리트주의에 물든 사람들인지 !!
내가 보기엔 본질적으로 새눌당 이명박과 하나 다를바 없는 사람들이다.
돈이 최곤가? 경제가 최곤가? 분배의 실패라고? 그게 두 대통령의 잘못이라고? 이런 미친..
진보정치 환경악화는 너희같은 소심하고 비겁한 무리들이 조중동, 한나라당을 비롯한 적들에
감히 맞서지 못하고 움츠려든 결과이다. 책상에 앉아서 입만 나불댄 결과이다. 너희들의 잘못이란 말이다 !!
40년 독재를 뚫고 세워진 민주 정권이 조중동을 비롯한 적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일 때
너희들은 그들과 한 몸이 되어 민주정권을 비난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민중들의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여권과 힘겨루기 할 때,
북한과의 냉전해소를 위해 극우 꼴통들과 싸울 때 너희들은 무엇을 했나?
여전히 그들과 함께 민주정권을 깎아내리기 바빴다.너희가 과연 미친 김지하와 무슨 차이가 나지?
손호철 당신은 감히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할 아무런 자격도 능력도 인간성도 안되어 있는 사람이야.
그냥 입다물고 눈치나 보고 살아 !!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낼 지구존망인데 오늘 머할거임? 라는 물음 재촉에, 걍 사과나무 심을꺼ㅇㅇ 투표해야 하는데 어쩔? 음...'사과나무 심기'는 어떰?(ㅋㅋ) 그 '내일'이라는 시공간은 항상-이미 '지금-여기' 아닐까여ㅇㅇ 여기 있는데 포착하지 못하면서 우리는 그 사기질에-비지론부터 쭈욱-속아서 내일을 기다린 건 아닐까여ㅇㅇ 사과나무 심어요ㅇㅇ
주사파랑 노빠들 몰려와서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김대중,노무현 정권시절 김영삼정권보다 노동자들을 구속했다. 노무현이가 민주노총 노동자들을 향해 귀족노동자고 비난하며 민주노조 운동을 패대기 쳐버린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신자유주의 정책을 밀어 붙이면서 공기업민영화와 정리해고에 대항 하는 노동자들을 공권력을 동원하여 노동자들을 탄압하였지.
그리고 제주 강정에 해군기지를 지역 토호들과 음모를 꾸며 추진한 사실도 잊지 않고 있다.
반성없는 노빠들이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여 댓글질 하는 것을 보면 이 자들이야 말로 노동자 민중의 삶을 파탄내는데 앞장서는 홍위병이라 할만 하다.
맞는 말이구만 뭘...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시절 정부편에서 조중동과 한나라당에 맞서 싸웠어야 했다고? 그럼 정권의 나팔수랑 뭐가 다르냐? 지금의 조중동이랑 어용학자들이랑 똑같지... 정권에 대한 비판은 한 것은 잘한것이지. 조중동 같이 비난한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이명박근혜 잘했다고 한 말이 한 줄도 없구만 왜 같이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