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화물과적’, 육로 위 ‘과적’ 관행이 화 불렀다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4.05.08 13:06 댓글목록(4) 댓글쓰기 강민지 화물을 많이 실어가려는 욕심이 학생들의 목숨을 빼앗아간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05.09 08:51 수정 삭제 강태공 장난치나ㅋㅋㅋ 과적안하고 나눠서보내면 물류비두배로드는데 서민노동자 피빨아먹지 나라가 기업편만드는데 안바꿔줄걸 ㅋㅋ 2014.05.10 20:08 수정 삭제 화물차기사 5톤 11톤에 축달아서 제일 재미본회사 경동택배 합동택배 천일택배 물론 그중에갑은 cj대한통운 아니겠는가... 2014.06.23 21:34 수정 삭제 화물차기사 5톤 11톤에 축달아서 제일 재미본회사 경동택배 합동택배 천일택배 물론 그중에갑은 cj대한통운 아니겠는가... 2014.06.23 21:34 수정 삭제 1
화물을 많이 실어가려는 욕심이 학생들의 목숨을 빼앗아간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난치나ㅋㅋㅋ 과적안하고 나눠서보내면 물류비두배로드는데 서민노동자 피빨아먹지 나라가 기업편만드는데 안바꿔줄걸 ㅋㅋ
5톤 11톤에 축달아서 제일 재미본회사 경동택배 합동택배 천일택배 물론 그중에갑은 cj대한통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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