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삼성은 심상정 의원이 제안한 ‘제3중재기구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그동안 교섭 주체였던 반올림이나 피해자 유족의 합의를 토대로 나온 것이 아니어서, 자칫하다가는 삼성이 ‘제3중재기구’ 구성을 빌미로 피해자 및 반올림과의 교섭을 해태할 우려도 존재한다."
->심상정 의원의 제안의 타당성 여부와 별개로 현재 삼성에서 반올림이나 피해자 유가족 단체와 교섭(?)을 할 가능성은 전무한데 무슨 해태의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까? 마치 3중재기구가 아니면 삼성이 교섭에 나설것인냥 써대는 것은 객관적 사실과 다르지요
피해자들은 삼성에게 요구했던 것은 공개적인사과와 합당한보상이었습니다
또한 내가족과같은노동자들이같은아픔을격지않았으면하는것뿐입니다
누구의 주체로만 가야한다는 주내용의 반올림성명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본질의 고민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삼성의 공개입장발표에 무조건 박수칠수 없는것은 삼성의 지금까지의 기만을 경험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삼성의 해결의사가 있는 공개적인 입장발표는 피해자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임에는 사실입니다
반올림의입장과 피해자의입장이 같은 것처럼 오해하도록 언급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피해자들은 주체문제에 연연할만큼의 여유가 없습니다
제3의 중재기구를 둬서 정부가 나서서 재발방지의 박차를 가하면 더욱 노동자들에게도 힘이될것이라생각합니다
국회가 지금이라도 나서서 삼성반도체백혈병문제해결에 의지를 보인것에 감사합니다
노무현과 삼성의 밀월관계는 다 아는 사실이고.
노빠와 빌붙은 심상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삼성과 작당하여 한건할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 너무 앞서간상황이군.
앞으로 삼성은 "요구조건 들어줄려고 했는데 반올림이 거부했다." 이러고 언론플래이 할것이다.
이 문제에 심상정은 어찌 책임지는지 두고보겠다.
전형적인 비판을 위한 비판
"특히 삼성은 심상정 의원이 제안한 ‘제3중재기구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그동안 교섭 주체였던 반올림이나 피해자 유족의 합의를 토대로 나온 것이 아니어서, 자칫하다가는 삼성이 ‘제3중재기구’ 구성을 빌미로 피해자 및 반올림과의 교섭을 해태할 우려도 존재한다."
->심상정 의원의 제안의 타당성 여부와 별개로 현재 삼성에서 반올림이나 피해자 유가족 단체와 교섭(?)을 할 가능성은 전무한데 무슨 해태의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까? 마치 3중재기구가 아니면 삼성이 교섭에 나설것인냥 써대는 것은 객관적 사실과 다르지요
피해자들은 삼성에게 요구했던 것은 공개적인사과와 합당한보상이었습니다
또한 내가족과같은노동자들이같은아픔을격지않았으면하는것뿐입니다
누구의 주체로만 가야한다는 주내용의 반올림성명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본질의 고민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경기본부 조직사업에 지도자는 방해 하면 안돼죠,,,큰사업인데,,,
삼성의 공개입장발표에 무조건 박수칠수 없는것은 삼성의 지금까지의 기만을 경험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삼성의 해결의사가 있는 공개적인 입장발표는 피해자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임에는 사실입니다
반올림의입장과 피해자의입장이 같은 것처럼 오해하도록 언급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피해자들은 주체문제에 연연할만큼의 여유가 없습니다
제3의 중재기구를 둬서 정부가 나서서 재발방지의 박차를 가하면 더욱 노동자들에게도 힘이될것이라생각합니다
국회가 지금이라도 나서서 삼성반도체백혈병문제해결에 의지를 보인것에 감사합니다
노무현과 삼성의 밀월관계는 다 아는 사실이고.
노빠와 빌붙은 심상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삼성과 작당하여 한건할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 너무 앞서간상황이군.
앞으로 삼성은 "요구조건 들어줄려고 했는데 반올림이 거부했다." 이러고 언론플래이 할것이다.
이 문제에 심상정은 어찌 책임지는지 두고보겠다.
왜 꼭 반올림이 교섭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제3의 기구가 제대로 조사해서 사과하고 보상하고 재발방지하면 되는 거지... 삼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명분으로 꼼짝 못하게 해야지요. 그저 싸움만 하면 뭐가 됩니까?
또 심상정에 대한 시기심과 원한이 발동한 겁니까? 그만 좀 하세요. 지겹네요.
지방 선거 앞두고 욕심이 과해서 앞서간 것? 아니, 아니, 그거 아니라고 생각한다. 심상정은 반올림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문제라는 거 몰랐을까? 싸움의 주체 자격을 박탈하는 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