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KTX 여승무원 투쟁 8년 후...비정규직만도 못한 정규직의 삶

  • 술취한 승무원

    과연 이것만 일까요 이회산 양파같은 회사입니다;;
    벗기면 벗길수록 더 나오는..

  • 힘내세요

    무리한 근무와 부당한 회사의 횡포에
    절이 싫어 중이 떠난 전직 승무원입니다
    위의 기사는 빙산의 일각일뿐입니다

  • 더러운회사

    절대 이게 다가 아닙니다..
    윗분들의 비리는 아주 캐낼수록 쑥쑥 나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조사가 필요한 회사..

  • 화성소나무

    어쩜!!!!기사만 읽어도 기가막히네요!!힘내세요!!!

  • 바보

    진정너희몇몇사람의 회사인가??

  • 젠장

    정말 빙산의일각일뿐입니다

  • 현대판노예

    정말답없는노예회사다 감사할려면 제대로하고 철저한진상조사가 필요하다~~

  • 내가누굴까

    온갖비리과 넘쳐나는 거지같은 코레일관광개발! 뭐 지사장은 쉬는 여승무원 불러내서 노래방 델꼬갔다는데? 어쩔ㅋ 개인 도우미냐? 자기 딸래미같았음 그리 했을까? 5만원 노래방 티비에 붙여노코 제일 잘놀면 준다고? 이건 대놓고 성희롱을 하는구나;; 지사장이라는 인간이 이정도이니 말다했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앉아있으니 뭐 어쩔?

  • 잠깨기힘들땐

    은밀한 부분에 파스를 붙이면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힘드리 않다며 지사장

  • 피해자

    주인없는 회사!정권바뀔때마다 낙하산으로 하나씩 자리차지하고 임기안에 돈해먹기위해 혈안이 되어서...피해는 고스란히 승무원들에게ㅠ
    사무직들은 사무실 앉아서 어떻게하면 돈 더 떼먹고 일 마니시킬까 쓸데없는 궁리만! 승진은 지들끼리 다 해먹고!!
    승무원들 도급비 떼서 지네들 월급주는건데...
    하루빨리 승무원들 처우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 쓰뤠기

    정말 거지 같은 회사입니다
    내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듯한 느낌..
    처음엔 일에 대한 나름의 자부심도 있었고
    서비스마인드도 있었으나
    회사에서 당하다보니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일 마치고 돌아오면 멍하고 눈이 감겨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을 보며..
    다리저림과 팔저림으로 파스를 달고 사는 저를 보며..
    정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건가?라고 오늘도 대뇌어봅니다
    이번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라파덕

    헐...승무원들쩌네여ㅡㅡ
    진짜불쌍하다..보여지는게다가아니구먼..
    힘내세여!!홧팅

  • 슬프다..

    근로자 스스로가 회사발전에 일조하는 직원이 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지..
    무언의 압박에 무서워서 눈치보고 자유롭지 못하며 ,
    힘든 상황을 감싸주기는 커녕 사사로운 일에 책임을 추궁하는.. 그로인해 회사에 불신만 키우는 직원을 만든것은 관리자의 책임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파업

    세상에 좋은 회사도 있습니다. 더러운회사 그냥 때려 치우세요. 젊은시절 몇년 안됩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빨리 이직하고 좋은 시간을 즐기세요.

  • 어윤덕


    힘내세요
    언젠가 좋은날이 꼭 올겁니다

  • 여기

    근데 여기서 일하는 승무원들도 제 정신 아닌 사람들 많음... 또라이들 많고 회사도 거지같음.

  • 쩌네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회사네요. 아직도 저런 회사가 존재하다니... 기사내용 50%만 사실이라고 해도 놀랄것 같은데 저기사 전부 사실이면 이건 회사가 아니고 지옥이네요. 다들 힘내세요. 정말거지같은 회사입니다.

  • 다사실이다

    북한만큼이나 노동탄압이 심하고 의사결정의 자유도 없습니다 다들 알고있는사실인데 위에잘못보일까봐 쉬쉬하고있다가 참고참다가 터진겁니다

  • 인간답게 살자!

    정규직 대우가 이럴진데 그밑에 하청직원들은 더 합니다. 정부 시급에 일은 더 늘어 나고 인간 취급 못 받는. 모 간부는 노조인 들을 받을 바에는 하청 회사를 받겠다고 하는 회사. 공사에서 비리로 내려와 이것저것 하청들에게 주면서 삥듣는 무리들.
    간부들 대부분이 공사에서 징계먹고 줄 타고온 무리들.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윽박 지를기만 하는 회사. 손바닥 지문이 닳을수록 진급하는 회사. 너무 많아서 일일이 셀수가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