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근혜 퇴진’ 공식 요구...파장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3.12.05 11:40 댓글목록(4) 댓글쓰기 김재영 국민이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뽑은 대통령이다. 오히려 종교계가 역풍을 맞을 것이다. 2013.12.05 13:01 수정 삭제 sws1234 재영씨? ㅂㄱㅎ대통령공약을믿고찍은걸머르시나요? 지금어떤가요? 어려가지의공약이파기또는 없던거화되지않았나요? 2013.12.05 14:58 수정 삭제 sws1234 재영씨? ㅂㄱㅎ대통령공약을믿고찍은걸머르시나요? 지금어떤가요? 어려가지의공약이파기또는 없던거화되지않았나요? 2013.12.05 15:00 수정 삭제 김김김 국민을 속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된 대통년도 대통령 자격이 있나? 당연히 법의 심판을 받아야지...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귀감이 되지는 못할지언정 법을 어기는 부정한 년은 아니어야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라니? 어디서 그따위 망발을 입에 담는고! 2013.12.06 22:19 수정 삭제 1
국민이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뽑은 대통령이다. 오히려 종교계가 역풍을 맞을 것이다.
재영씨? ㅂㄱㅎ대통령공약을믿고찍은걸머르시나요? 지금어떤가요? 어려가지의공약이파기또는 없던거화되지않았나요?
재영씨? ㅂㄱㅎ대통령공약을믿고찍은걸머르시나요? 지금어떤가요? 어려가지의공약이파기또는 없던거화되지않았나요?
국민을 속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된 대통년도 대통령 자격이 있나? 당연히 법의 심판을 받아야지...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귀감이 되지는 못할지언정 법을 어기는 부정한 년은 아니어야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라니?
어디서 그따위 망발을 입에 담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