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과 언론보도의 사실여부를 떠나 얼굴에 간첩이라고 써있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집권세력은 통진당에 훈장을 내려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머리가 조금되는 악질사장은 노조를 헛껍데기 어용으로 만들지언정 절대 없애버리지는 않는다. 닥그네는 통진당을 제거할 수 있었으나 위기라고 느껴질때마다 곶감빼먹듯 하였다. 야릇한? 모종의 교환. 이것이 통진당이 유지될 수 있었던 저력인 샘이다. 손뼉은 마주치지 않는 이상 소리가 날수없는 법이다. 지금껏 정치세력들은 그렇게 공생하며 혹세무민 살아왔다.
이러한 작동기제는 대부분의 노조내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썩지않은 5% 의 사람들의 존재로 인해 노조가 안고 있는 태생적 한계라고 여기자. 전국회의란 주사파일당은 5%의 사람들일까? 그들에게 장악당한 민주노총은?
통진당이 없어지는걸 집권세력은 원치않는다. 몸통을 잘라먹을 지언정 뿌리까지 뽑아먹진 않을 것이고 위기때마다 그 싹들만을 야금야금 잘라먹을 것이다. 이러한 모종의 합의에 힘입어 주사파들은 다시 요소요소에 잠입하여 분란을 조장하며 암세포같이 또아리를 틀고 그들만의 세력만을 불려갈 것이다.
주사파때문에 먹고사는건 비단 집권세력뿐만이 아니다. 함께 빌붙어 욕하고 등때리고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이 직접 말한것은
1.이번 사건 날조이다.
2.뼛속까지 평화주의자 이다.
이런말을 언론을 통해 국민들은 들었다.
통합진보당 변호사들은 구속된 당원들을 접견하고
국정원이 언론을 통하여 수사중인 사건을 한국일보에 녹취록을 공개하듯이 해서 다른 언론이 이것을 그대로 쓰고 각언론들이 통합진보당 변호사들의 사실확인에 대한,즉 국정원의 영장적시와 사실이 상당히 다르고 구속된 당원들은 사실확인에 있어서 왜곡되어 있음을 말한다.
그런데 지금은 녹취록을 언론들은 "사실이라면"이러한 통합진보당에 대한 중계방송이 몇칠간 있었다.
내란음모라 하는 것은 정치적이라 하더라도 우선 실정법이다 국정원은 실정법 조항의 어느 어느 조항에 대하여 법위반과 그리고 통합진보당 변호사들과 구속된 당원들이 서로가 맞지 않는지 이점을 분명하게 봐야한다.
이것을 보지 않고 국정원이 한국일보 기자에게 준 사실은 사실이다는 가정속에서 지금까지 언론들이 중계방송하였다고 볼수 있다.
이석기의원의 국회발언 당시 남북관계의 고위층의 장관들이 화력의 말들을 주고받고 미군의 과거처럼 폭격기도 한반도 상공을 비행 하였고 북한도 미사일 옮기는 시위를 하고 이럴때 우리는 유엔에서 안전보장이사회의 회의는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남과북의 정권들이 서로 전쟁을 피하지 않을것 처럼 말했다.
이때 야당은 어떤 한반도 위기상황에서 남북관계의 민족간에 위기를 소멸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당시 이석기의원의 국회발언은 속기록에 나와 있다고 본다.
국회발언과 당원교육의 강의내용에서 반전에 대한 해법으로 일관된 우리민족의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간의 대결과 냉전을 우리 민족만의 두체제의 문제도 있지만 주변국들의 국제정치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현실이 더 상수라고 볼수 있다.
그래서 뼛속까지 평화주의라는 말의 신뢰는 국회발언을 검토하고 녹취록을 보면
어감이 다를수 있지만 국정원의 자료가 왜곡되지 않고
그대로 진본이 국민들에게 공개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이 협조자라고 하는 통합진보당 당원도 왜 자신이 떳떳하다면 집을 갑짜기 옮기고 가게를 정리하고 더욱 친환경무료급식센터와 같은 곳은 이틀사이 정리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수인계가 공인으로써 책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국정원의 녹취록은 결함을 가지고 있음이 명확하다 할 것이다.
우리는 새누리당이 말하는 국정원 제보자 처럼 야당의 제보자나 내부고발자는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질문과 질의를 받으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조직의 부정을 고발하는 것을 보게된다
체포동의안은 정치적으로 처리할수 없다.
실정법이 분명해야 한다.
그래서 국정원이 선동까지 억지로 말하지만
국회의원의 당원교육은 진보당이라면 새누리당의 보수당과 남북관계의 평화에 대한 해법이 다르다
진보당은 대북을 남북관계에서 상당히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북의처지를 이해 하려는 노력이 새누리당 보다는 폭이넓게 교육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란 새누리당만이 남북관계의 위기 해법이 정답이고 통합진보당만 정답이 아닌 것이다
정당이라면 각정당의 위기해법을 공동정치의 지혜를 찾아가는 것이 위기의 해법에서 각정당이 존재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 민족의 위기 앞에서 위기해법의 평화주의자의 강의내용을 통합진보당 변호사와 국정원의 녹취록의 진실에 대하여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며 국민들이 진실을 찾아 갈 것이다.
오늘 서울시에서 민주노총이 서울시로부터 15억 지원받는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오는데 절대 반대다. 참세상은 진실한 사람, 정직한 사람, 절대 사기치지 않는 사람, 시민 한 사람 한사람이 사람다운 대우를 받는 세상이다. 이제 박원순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100억 내기에 응해서 국민과 소통하기 바란다. 박원순 현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MRI 사진에 대한 메가톤급 동영상 http://blog.chosun.com/linegang/6953637
그런데 하필이면 이번에 여대생 살해사건 영남제분 사모님 허위진단서 사건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이네. 박원순이 진보진영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 문제 검증에 확실하게 응해서 시민과 소통하고 죽더라도 혼자 죽어야지 절대로 민주노총을 끌어들이지 말기 바란다.
박원순 친아들 병역비리 의혹에 관한 팩트는 <양승오,박주신> 이렇게 해서 동영상으로 검색하면 다 나온다.2013.09.05 18:02 민주노총이 기사 보면 잘난체 깨끗한 체 살아왔다고 하는 박원순 현 서울시장의 친아들 박주신에 대한 의혹이 자세히 나온다. 우리는 이제 좀 더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을 서울 시장으로 뽑아야 한다. 깨끗한 척 정직한 척 하는 위선자들을 뽑아놓으면 무엇보다 한국의 미래인 아들, 딸 자식들의 교육에 가장 안좋다. 정신이 썩으면 모든 것이 다 썩는다. 세상에 가장 나쁘고 위험한 인물은 악한 사람보다 겉으론 깨끗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썩은 인물인 위선자라는 걸 알아야 한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295
누구나 사상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이러한 주사파 테러조직들은 전원 소탕되어야만 한다. 그것이 사회에 유익한 길이다. 미국같으면 체포시 다 총살됐다.
이석기를 사형시켜 다시는 빨갱이가 날뛰지 않도록 합시다
혹시라도 우리가 공산화 된다면 얼마나 많은 피비린내가 나겠는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석기같은 공산당 골수분자가 활개치지 않도록 법을 개정 합시다
댓글부대 동원됐네ㅋㅋㅋ
그나저나 정의당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구나
소부르주아 의식하며
철저하게 국가보안법에 기생해 자라온 이들이니..
당명이 괜히 정의당인게 아니지..
국정원과 언론보도의 사실여부를 떠나 얼굴에 간첩이라고 써있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집권세력은 통진당에 훈장을 내려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머리가 조금되는 악질사장은 노조를 헛껍데기 어용으로 만들지언정 절대 없애버리지는 않는다. 닥그네는 통진당을 제거할 수 있었으나 위기라고 느껴질때마다 곶감빼먹듯 하였다. 야릇한? 모종의 교환. 이것이 통진당이 유지될 수 있었던 저력인 샘이다. 손뼉은 마주치지 않는 이상 소리가 날수없는 법이다. 지금껏 정치세력들은 그렇게 공생하며 혹세무민 살아왔다.
이러한 작동기제는 대부분의 노조내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썩지않은 5% 의 사람들의 존재로 인해 노조가 안고 있는 태생적 한계라고 여기자. 전국회의란 주사파일당은 5%의 사람들일까? 그들에게 장악당한 민주노총은?
통진당이 없어지는걸 집권세력은 원치않는다. 몸통을 잘라먹을 지언정 뿌리까지 뽑아먹진 않을 것이고 위기때마다 그 싹들만을 야금야금 잘라먹을 것이다. 이러한 모종의 합의에 힘입어 주사파들은 다시 요소요소에 잠입하여 분란을 조장하며 암세포같이 또아리를 틀고 그들만의 세력만을 불려갈 것이다.
주사파때문에 먹고사는건 비단 집권세력뿐만이 아니다. 함께 빌붙어 욕하고 등때리고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참 독특한 정치문화다. 주사파, 참 여러명 먹여살린다.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이 직접 말한것은
1.이번 사건 날조이다.
2.뼛속까지 평화주의자 이다.
이런말을 언론을 통해 국민들은 들었다.
통합진보당 변호사들은 구속된 당원들을 접견하고
국정원이 언론을 통하여 수사중인 사건을 한국일보에 녹취록을 공개하듯이 해서 다른 언론이 이것을 그대로 쓰고 각언론들이 통합진보당 변호사들의 사실확인에 대한,즉 국정원의 영장적시와 사실이 상당히 다르고 구속된 당원들은 사실확인에 있어서 왜곡되어 있음을 말한다.
그런데 지금은 녹취록을 언론들은 "사실이라면"이러한 통합진보당에 대한 중계방송이 몇칠간 있었다.
내란음모라 하는 것은 정치적이라 하더라도 우선 실정법이다 국정원은 실정법 조항의 어느 어느 조항에 대하여 법위반과 그리고 통합진보당 변호사들과 구속된 당원들이 서로가 맞지 않는지 이점을 분명하게 봐야한다.
이것을 보지 않고 국정원이 한국일보 기자에게 준 사실은 사실이다는 가정속에서 지금까지 언론들이 중계방송하였다고 볼수 있다.
이석기의원의 국회발언 당시 남북관계의 고위층의 장관들이 화력의 말들을 주고받고 미군의 과거처럼 폭격기도 한반도 상공을 비행 하였고 북한도 미사일 옮기는 시위를 하고 이럴때 우리는 유엔에서 안전보장이사회의 회의는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남과북의 정권들이 서로 전쟁을 피하지 않을것 처럼 말했다.
이때 야당은 어떤 한반도 위기상황에서 남북관계의 민족간에 위기를 소멸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당시 이석기의원의 국회발언은 속기록에 나와 있다고 본다.
국회발언과 당원교육의 강의내용에서 반전에 대한 해법으로 일관된 우리민족의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간의 대결과 냉전을 우리 민족만의 두체제의 문제도 있지만 주변국들의 국제정치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현실이 더 상수라고 볼수 있다.
그래서 뼛속까지 평화주의라는 말의 신뢰는 국회발언을 검토하고 녹취록을 보면
어감이 다를수 있지만 국정원의 자료가 왜곡되지 않고
그대로 진본이 국민들에게 공개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이 협조자라고 하는 통합진보당 당원도 왜 자신이 떳떳하다면 집을 갑짜기 옮기고 가게를 정리하고 더욱 친환경무료급식센터와 같은 곳은 이틀사이 정리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수인계가 공인으로써 책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국정원의 녹취록은 결함을 가지고 있음이 명확하다 할 것이다.
우리는 새누리당이 말하는 국정원 제보자 처럼 야당의 제보자나 내부고발자는 떳떳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질문과 질의를 받으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조직의 부정을 고발하는 것을 보게된다
국정원이 이렇게 했는가?
때문에 녹취록은 진실의 결함을 가지고 있음이 충분하다
체포동의안은 정치적으로 처리할수 없다.
실정법이 분명해야 한다.
그래서 국정원이 선동까지 억지로 말하지만
국회의원의 당원교육은 진보당이라면 새누리당의 보수당과 남북관계의 평화에 대한 해법이 다르다
진보당은 대북을 남북관계에서 상당히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북의처지를 이해 하려는 노력이 새누리당 보다는 폭이넓게 교육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란 새누리당만이 남북관계의 위기 해법이 정답이고 통합진보당만 정답이 아닌 것이다
정당이라면 각정당의 위기해법을 공동정치의 지혜를 찾아가는 것이 위기의 해법에서 각정당이 존재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 민족의 위기 앞에서 위기해법의 평화주의자의 강의내용을 통합진보당 변호사와 국정원의 녹취록의 진실에 대하여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며 국민들이 진실을 찾아 갈 것이다.
오늘 서울시에서 민주노총이 서울시로부터 15억 지원받는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오는데 절대 반대다. 참세상은 진실한 사람, 정직한 사람, 절대 사기치지 않는 사람, 시민 한 사람 한사람이 사람다운 대우를 받는 세상이다. 이제 박원순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100억 내기에 응해서 국민과 소통하기 바란다. 박원순 현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MRI 사진에 대한 메가톤급 동영상 http://blog.chosun.com/linegang/6953637
그런데 하필이면 이번에 여대생 살해사건 영남제분 사모님 허위진단서 사건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이네. 박원순이 진보진영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 문제 검증에 확실하게 응해서 시민과 소통하고 죽더라도 혼자 죽어야지 절대로 민주노총을 끌어들이지 말기 바란다.
박원순 친아들 병역비리 의혹에 관한 팩트는 <양승오,박주신> 이렇게 해서 동영상으로 검색하면 다 나온다.2013.09.05 18:02 민주노총이 기사 보면 잘난체 깨끗한 체 살아왔다고 하는 박원순 현 서울시장의 친아들 박주신에 대한 의혹이 자세히 나온다. 우리는 이제 좀 더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을 서울 시장으로 뽑아야 한다. 깨끗한 척 정직한 척 하는 위선자들을 뽑아놓으면 무엇보다 한국의 미래인 아들, 딸 자식들의 교육에 가장 안좋다. 정신이 썩으면 모든 것이 다 썩는다. 세상에 가장 나쁘고 위험한 인물은 악한 사람보다 겉으론 깨끗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썩은 인물인 위선자라는 걸 알아야 한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295
뭐가진실이고 .뭐가그른지는따져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