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논조가 지나치게 부정적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자기만족주의적인 문서 당연히 독입니다만 이 문서 역시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거기다가 흠 님이 지적하신대로 다른 누군가가 누구인지도 밝혀야 합니다. 아울러 리비아와 시리아는 진즉에 서구의 간섭이 있던 곳이었는데 웬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구체적인 부분이 나오지를 않아서 더욱요...
김대중이 김종필과 야합해서 정권잡아 IMF 앞잡이가 되서 노동자들 때려잡으니, 경상도 군부가 쿠데타로 김대중 내쫓고 저항하는 전라도민 학살해도 좌파는 '빵과 자유, 사회적 정의'운운하며 거리 두면 되는 겁니까? 지역 감정에 찌든 사람들 이해 다툼이고, '혁명과는 관계없'으니까?
하긴, 소련도 중국도 북한도 김대중도 김일성도 민족해방주의자도 당신들 '참좌파' 앞에선 진정한 진보를 오염시킨 죄 사회주의 변질시킨 죄 엎드려 빌어야 할 판에, 이슬람주의 이집트 따위야?
한국사에서 진즉에 쯧님이 지적하신 '장면' 하나 있었지요... 바로 구 '장면'정권이 이러했죠... - 1961년의 '장면'
아마 그때 이 논조대로라면 참좌파가 아닌 '장면'정권 같은 것 정도야 진즉 없어진 것이 당연하다고 했겠죠... 왜 '장면'정권이야 반 민중적 정권이니 말이예요...
/지금 /그곳에서 피흘려 싸우고 있는 무슬림형제단과 그 지지자들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주목해야 한다?
누구들 말씀인지?
당신들은 누구이길래?
문서의 논조가 지나치게 부정적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자기만족주의적인 문서 당연히 독입니다만 이 문서 역시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거기다가 흠 님이 지적하신대로 다른 누군가가 누구인지도 밝혀야 합니다. 아울러 리비아와 시리아는 진즉에 서구의 간섭이 있던 곳이었는데 웬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구체적인 부분이 나오지를 않아서 더욱요...
김대중이 김종필과 야합해서 정권잡아 IMF 앞잡이가 되서 노동자들 때려잡으니, 경상도 군부가 쿠데타로 김대중 내쫓고 저항하는 전라도민 학살해도 좌파는 '빵과 자유, 사회적 정의'운운하며 거리 두면 되는 겁니까? 지역 감정에 찌든 사람들 이해 다툼이고, '혁명과는 관계없'으니까?
하긴, 소련도 중국도 북한도 김대중도 김일성도 민족해방주의자도 당신들 '참좌파' 앞에선 진정한 진보를 오염시킨 죄 사회주의 변질시킨 죄 엎드려 빌어야 할 판에, 이슬람주의 이집트 따위야?
한국사에서 진즉에 쯧님이 지적하신 '장면' 하나 있었지요... 바로 구 '장면'정권이 이러했죠... - 1961년의 '장면'
아마 그때 이 논조대로라면 참좌파가 아닌 '장면'정권 같은 것 정도야 진즉 없어진 것이 당연하다고 했겠죠... 왜 '장면'정권이야 반 민중적 정권이니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