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노동자 / 장난치쇼? 이재웅씨는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을 잘 알고, 서비연, 전비연 사람들은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을 몰라서 떠든다는거? 닉넴만 바꿔가며 기사마다 말같잖은 댓글이나 달고 있는 키보드 기술자 같은데, 이재웅씨가 어느 정파 소속인지 직접 한번 물어보쇼. 당신의 허접한 글질도 이제 참 지겹소이다. 무슨 종교집단도 아니고 민망하게 이재웅씨 찬양질은!
우선 서비연 전비연이 남한 전체 비정규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인가? 서비연, 전비연 대표자 몇몇의 목소리가 그들 전체를 대표하는 목소리인가?
그리고 이 문제를 가장 먼저 제기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소위 서울모임이라는 조직 아닌가? 그들은 차기 서울본부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하는 조직아닌가? (그 실체도 불분명하면서) 또 전국회의 계열은 서울본부가 비정규센터를 주도적으로 진행한다면 자신들이 지역에서 센터를 운영할 가능성이 적어 반대하는 것 아닌가? (통진당 국회의원을 통해 서울시에 자료를 요청한다고 하던데 말이다.) 정파를 이야기 할꺼면 추진하는 세력은 어느 정파고 반대하는 세력은 어느정파인지 다 까놓고 이야기하자.
각자 다른 속내 감추고 이야기하지 말고 까놓고 이야기하자.
서비연, 전비연이 전체를 대표한다고 스스로 얘기합디까? 왜 괜한 시비인가요? 비정규직 주체들로서 하고싶은 얘기하는 것도 누구 허락받고 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만 민주노총,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툭하면 노동자 이름걸고 떠드는 것도 그저 개그일뿐이겠군요.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정파' 문제 제일 열심히 얘기하는 부류는 지자체 돈 받자고 찬성하는 사람들인데, 정파갈등으로 몰아가려면 좀 떳떳하게 하시죠. 중앙파 명의로 지지성명 내든가. 괜히 할말 없다고 정파얘기, 선거얘기로 자다가 봉창뚫는 소리나 하지마시구요. 당신같은 분들때문에 건전한 토론따위는 꿈에도 바라지 못하는 골때린 풍토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괜히 쓰레기통 만들지 맙시다. 당신처럼 얘기하면 중앙파에서 서울본부 통해서 돈 해쳐먹으려고 기를 쓰고 지자체 보조금 받으려는 거다라고 주장해도 되겠구려. 중앙파의 수장인 단**씨는 서울본부 건물에 얹혀 살면서 온갖 혜택을 받으니 입 꾹 다물고 있는거고. 이렇게 주장하면 기분 좋으시겠소? 이렇게 떠들기 시작하면 토론이 되겠소? 일천한 머리수준으로 뭔가 찬성 주장은 하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으니 자꾸 엉뚱한 소리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쫌 심하게 쪽팔린 소리는 하지 맙시다. 말같은 소릴 해야 대꾸를 해주지..
0 0 `대중에게는 거짓말 일수록 더욱 큰 소리로 반복해 외칠 것... 처음엔 의심하다가 그 다음엔 침묵하다가, 다시 그 다음엔 반드시 믿게 된다` ... 이재웅의 거짓말이야 말로 프로파간다의 귀재 괴벨스를 점점 닮아가는 듯해 섬찍한데, 나 만의 느낌인가.........................................
본부장님. 생사여탈권을 말씀하셨습니다. 서울시가 이후에 장난칠 경우에, 비정규센터 문을 닫겠다고 하는 그런 통제력을 가지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민주노총 아니면 차라리 문을 닫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노동자의 절박한 현실을 두고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민주노총이 아니더라도, 다른 시민단체나 한국노총 같은 곳에서도, 노동복지센터 운영을 잘 하여 노동자의 권익을 조금이라도 보호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민주노총이 운영하지 않을 때, 노동복지센터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는 그런 것이라면,
민주노총은 굳이 지금 상황에서 논란을 감수하면서, 직접 수억원 규모의 노동복지센터 운영을 도맡는 게 아니라,
인터뷰 내용 중 언급된 지역별 컨소시엄을 꾸려,
각 지역의 상황에 맞는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입찰에 응모하고, 수탁받아 운영하도록 도모하고,
민주노총은 그러한 노동복지센터가 진정 노동자를 보호하는 쪽으로 운영될 수 있게,
서울시-민주노총 서울본부-지역단체 등이 참가하는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도모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런 것들을 서울시의회에 요구하여, 조례화 시키고, '노동복지센터 운영조례'에 근거해, 최대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쪽으로 제도화 투쟁을 하는 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내가 직접 수십억의 돈을 운영하겠다. 그런 돈이 꼭 절실히 필요한 것인가요? 내가 그 돈을 안받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 돈을 받아 제대로 쓸 수 있게 제도화를 하는 게 민주노총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민주노총이 노동사회 복지망을 확충하는 일종의 정치투쟁도 효과적으로 완수하는 게 되는 것이고, 민주노총은 노동자의 자주적 조합으로서 고유한 역할도 해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고요.
그야말로, 박원순 시장과 조례 등에 근거하지 않은 선거협약 차원의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과로 이후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문 닫지 않고" 열악한 처지에 놓인 노동자의 권익을 쭉 보호할 수 있는 비정규노동복지센터를 만드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 뒤 다 짜르고 일단 돈만 받자는 심보군요. 문제가 생기면 책임질 거고(뭘 어찌 책임진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그때 가서 센터 문 닫으면 된다는 얘기군요.
대단한 본부장님 나셨네요!
이재웅 본부장이 맞는 말을 하는구만.
이재웅씨가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을 잘 알고 있네.
내가 입집보나 깃발만 흔드는 정파기술자들한테 질린 노동자다.
이재웅씨 정도의 의지나 추진력만 있다면 비정규 운동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비정규노동자 / 장난치쇼? 이재웅씨는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을 잘 알고, 서비연, 전비연 사람들은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을 몰라서 떠든다는거? 닉넴만 바꿔가며 기사마다 말같잖은 댓글이나 달고 있는 키보드 기술자 같은데, 이재웅씨가 어느 정파 소속인지 직접 한번 물어보쇼. 당신의 허접한 글질도 이제 참 지겹소이다. 무슨 종교집단도 아니고 민망하게 이재웅씨 찬양질은!
우선 서비연 전비연이 남한 전체 비정규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인가? 서비연, 전비연 대표자 몇몇의 목소리가 그들 전체를 대표하는 목소리인가?
그리고 이 문제를 가장 먼저 제기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소위 서울모임이라는 조직 아닌가? 그들은 차기 서울본부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하는 조직아닌가? (그 실체도 불분명하면서) 또 전국회의 계열은 서울본부가 비정규센터를 주도적으로 진행한다면 자신들이 지역에서 센터를 운영할 가능성이 적어 반대하는 것 아닌가? (통진당 국회의원을 통해 서울시에 자료를 요청한다고 하던데 말이다.) 정파를 이야기 할꺼면 추진하는 세력은 어느 정파고 반대하는 세력은 어느정파인지 다 까놓고 이야기하자.
각자 다른 속내 감추고 이야기하지 말고 까놓고 이야기하자.
서비연, 전비연이 전체를 대표한다고 스스로 얘기합디까? 왜 괜한 시비인가요? 비정규직 주체들로서 하고싶은 얘기하는 것도 누구 허락받고 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만 민주노총,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툭하면 노동자 이름걸고 떠드는 것도 그저 개그일뿐이겠군요.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정파' 문제 제일 열심히 얘기하는 부류는 지자체 돈 받자고 찬성하는 사람들인데, 정파갈등으로 몰아가려면 좀 떳떳하게 하시죠. 중앙파 명의로 지지성명 내든가. 괜히 할말 없다고 정파얘기, 선거얘기로 자다가 봉창뚫는 소리나 하지마시구요. 당신같은 분들때문에 건전한 토론따위는 꿈에도 바라지 못하는 골때린 풍토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괜히 쓰레기통 만들지 맙시다. 당신처럼 얘기하면 중앙파에서 서울본부 통해서 돈 해쳐먹으려고 기를 쓰고 지자체 보조금 받으려는 거다라고 주장해도 되겠구려. 중앙파의 수장인 단**씨는 서울본부 건물에 얹혀 살면서 온갖 혜택을 받으니 입 꾹 다물고 있는거고. 이렇게 주장하면 기분 좋으시겠소? 이렇게 떠들기 시작하면 토론이 되겠소? 일천한 머리수준으로 뭔가 찬성 주장은 하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으니 자꾸 엉뚱한 소리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쫌 심하게 쪽팔린 소리는 하지 맙시다. 말같은 소릴 해야 대꾸를 해주지..
요 며칠동안 민주노총서울본부의 정부지원금 지원받는 것으로 참세상이 뜨거워졌는데 이재웅이 참딱한 친구네 글구 그 패거리들도 딱하기 그지 없네 이제 친위세력 만들고 정파관계로 만들어서 니 주머니 쪼개 무거워 졌냐?
16명 채용해가면서 마치 자본가 쉑갱이 처럼 니가 월급중께 좋냐? 빙신 쪼다들~ 맹키로~ ㅋㅋ
자신도 없고 논리도 없이 지낼랑께 대그빡이 버껴지제~~ 글구~ 주둥이만 열면 거짓말만 하냐 이 빙씬 지랄들아~~ 쪼께 품위 있게 거짓말 해부려랴~~
0 0 `대중에게는 거짓말 일수록 더욱 큰 소리로 반복해 외칠 것... 처음엔 의심하다가 그 다음엔 침묵하다가, 다시 그 다음엔 반드시 믿게 된다` ... 이재웅의 거짓말이야 말로 프로파간다의 귀재 괴벨스를 점점 닮아가는 듯해 섬찍한데, 나 만의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