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연 참석조직이 몇개고 그 회의에 참석한 조직은 어디인지 궁굼.서비연이 서울 전체 비정규직을 대표하는 조직인감? 대표성은 누구한테 위임받았는지? 또 그 정체모를 서울모임은 내년 서울본부 선거때문에 모인사람들 아님? 서울모임이라고 해서 연락처 보니 강**이라는 분이던데 공공연하게 이분이 내년 서울본부 선거나온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P.S. 직접 수탁해 운영하는 방법 대신,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같이, 각 자치구의 노동복지센터 운영이 노동자중심성에 걸맞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동복지센터 운영조례 제정운동 같은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수탁기간은 길어야 2~3년, 이후에는 또 다른 단체에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민주노총이 계속 서울시에게 이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리란 보장은 없다.
보수성향의 시장이 당선되면, 한국노총에서 복지센터 운영을 위탁받게 될 것이다. 아니면 다른 보수 주민단체 등에서 운영을 맡을지도 모른다.
광진지역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어느 특정 시민단체가 운영을 맡은 게 아니라, 광진지역의 민주적 주민단체들이 연합하여 위탁운영할 수 있도록 회의체를 꾸린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자신들이 해야한다고 서울시에 압력을 행사해 갈등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박원순 시장의 당선에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공로가 있어 이런 압력행사가 가능할지 몰라도, 박원순 시장도 내년이면 서울시장으로서 임기가 끝난다. 이후 새누리당 시장의 당선가능성도 높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당장 20억이라는 노동복지센터 사업을 수주하는 데, 지역 주민단체와 갈등 및 민주적 의견수렴도 생략해가며 속전속결로 나갈 게 아니라, 향후 노동복지센터라는 지역 노동복지 기관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뜬금없이 선거얘기는 왜 하세요? 강**이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선거 나오는 거랑 서울본부가 20억 받는거 비판하는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전형적인 물타기수법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국정원까정 댓글알바노릇 하는 나라에서 살더라도 노동자면 노동자답게 토론합시다. 댓글 수준이 너무 부끄러워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서울시립대 비정규노동자 정규직화 고용안정 투쟁, 버스서경지부 투쟁, 다산콜센터 투쟁.., 박원순 시장과 벌어지고 있는 전투에 서울본부는 지금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가? 본부장은, 서울본부 간부들은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기나 한가, 현장방문이라도 하고 있나??? 20억, 돈독이 잔뜩 올라 서울시를 상대로 한 장기투쟁은 거들떠 보지 않아도 되나?
서울시 한테 20억 받아서 비정규직 조직, 투쟁하겠다고? 차라리 서울본부가 '조합원 늘리기 영업비용'이라고 하는게 솔직한 것이지. 글고 서울일반노조는 한 통속이 되어 비호하는 이유는 이러한 조합원 늘리기 영업의 직접적 수혜자라고 솔직히 얘기해라. 그렇게 조합원 수 백, 수천 늘려서 뭘, 어쩌자는 건가 .
[오후 4:57] <결정에 사항에 따른 1차공지 사항 >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 정보개발원 분회는,투쟁지속여부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투쟁을 중단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다. 2013년7/30일 결정에 따라 바로적용해서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등),이와유사한 명칭을 사용할수없습니다.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 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등) 이와 유사한 명칭으로 되어있는 모든물품은 사용할수 없습니다.지금까지 사용했던 물품은 2013년 8/5일 오전10시까지 서울일반노조 중앙으로 반납해주세요...각경찰서에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등)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집회신고는 취하될수있으니 사용을 하지마십시요.
[오후 5:00] 보건복지개발원 분회 3명이 7개월 동안 해고 투쟁을 했는데 1년짜리 계약직으로 복귀하라는 걸 거부하니 일반노조에서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장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나도 반대!
http://seoul1.newjinbo.org/xe/155677#0
재웅 위원장, 이 기사를 보길
오늘 우리 조합 다산 콜센터 120 노동자들이 18시 30분에 동대문우체국 앞에서 투쟁문화재를 연다네.
지금 이미 민주노총 서울본부 희망연대 조합원들인 다산 콜센터 120 서울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울시를 상대로 투쟁중일세.
아휴~~이제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완전히 맛이 가는군~~
서비연 참석조직이 몇개고 그 회의에 참석한 조직은 어디인지 궁굼.서비연이 서울 전체 비정규직을 대표하는 조직인감? 대표성은 누구한테 위임받았는지? 또 그 정체모를 서울모임은 내년 서울본부 선거때문에 모인사람들 아님? 서울모임이라고 해서 연락처 보니 강**이라는 분이던데 공공연하게 이분이 내년 서울본부 선거나온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145차 대표자 회의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사무연대노조, 공공노조 의료연대 돌봄지부, 공공노조 의료연대 시립중랑요양원분회,공공노조 서울경인지역서비스지부, 사무연대노조 콜센터지부,사무연대노조 농협중앙회지부, 서비스연맹 학습지노조/재능지부, 일반노조, 직가입 이주노조, 서비스연맹 퀵서비스노조, 공공노조 국민체육진흥공단지부, IT노조, 희망연대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
146차 대표자 회의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사무연대노조, 서경지부, 퀵노조, 국립오페라지부, 희망연대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
성명서 연서명
서울경인서비스지부, 전회련 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노조 서울지부, 기륭전자분회, 사무연대노조, 김하늬
이건 뭐.......
다른조합원/
우리는 우리 조합원 뿐 아니라, 지역사회 연대를 지향하고 있다.
노동자의 자주적 결사체로서 할 일도 하며,
지역사회 복지 전반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비연 동지들이 옳은 소리 하는데, 왜 인신공격으로 대응하는가?
비판과 토론을 하자!
그리고 조합원이라면 지역사회에 어느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자.
노동조합은 기본적으로 노동자의 자주적 결사체로서 이익을 도모해야 한다.
다른 복지 사안은 풀뿌리 주민단체에 맡기자.
지역에 활동하는 시민단체, 주민단체들이 노동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지역에서 노동복지센터를 운영해가는 것을 생각해보자.
왜 민주노총이 노동복지센터를 운영하려고 하는가?
노동복지센터를 계기로 노동에 관심이 덜한 지역 주민단체가 노동에 관심을 갖게 되고, 민주노총은 복지센터 운영에 조언을 하고, 지지하는 관계를 갖는다면,
지역에서 자연히 노동-주민단체 간 연대가 이뤄지고, 노동운동의 외연이 넓어지는 것인데,
그걸 왜 안하고, 직접 노동복지센터를 운영하려 하는가?
광진지역에서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지역 주민단체들이 운영하려고 한 노동복지센터를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겠다고 나서서 갈등이 생기자, 서울시가 이럴바에는 안하는 게 낫겠다고 해, 현재까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는 처음 계획과 달리 개소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다.
민주노총이 지역 주민단체와 밥그릇 싸움을 하려고 하는가?
재정이 어려운 지역 주민단체들에게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는 관변사업을 넘기고,
상대적으로 조합원의 조합비로 재정건정성이 높은 노동조합은 서울시 보조금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은 투쟁을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직접 수탁해 운영하는 방법 대신,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같이, 각 자치구의 노동복지센터 운영이 노동자중심성에 걸맞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동복지센터 운영조례 제정운동 같은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수탁기간은 길어야 2~3년, 이후에는 또 다른 단체에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민주노총이 계속 서울시에게 이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리란 보장은 없다.
보수성향의 시장이 당선되면, 한국노총에서 복지센터 운영을 위탁받게 될 것이다. 아니면 다른 보수 주민단체 등에서 운영을 맡을지도 모른다.
광진지역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어느 특정 시민단체가 운영을 맡은 게 아니라, 광진지역의 민주적 주민단체들이 연합하여 위탁운영할 수 있도록 회의체를 꾸린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자신들이 해야한다고 서울시에 압력을 행사해 갈등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박원순 시장의 당선에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공로가 있어 이런 압력행사가 가능할지 몰라도, 박원순 시장도 내년이면 서울시장으로서 임기가 끝난다. 이후 새누리당 시장의 당선가능성도 높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당장 20억이라는 노동복지센터 사업을 수주하는 데, 지역 주민단체와 갈등 및 민주적 의견수렴도 생략해가며 속전속결로 나갈 게 아니라, 향후 노동복지센터라는 지역 노동복지 기관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민주노총 경기본부도 지자체 예산으로 사무실 마련했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지 않나요? 거의 7,8년째인거 같은데..
이게 노동운동을 병들게 하는 일이라면 왜 지금껏 병이나지 않았는지 참 신기한 일이네
그리고 경기본부는 여려 성향의 집행부가 거쳐갔음에도 왜 군소리 없이 지금껏 사용하고 있나요.
참세상의 애독자로서 어떤 기사도 좋으니 다만 기본만은 지켜서 기사를 쓰면 좋겠습니다.
기사를 보세요.
서비연은
서비연은
서비연은
서울모임은
서울모임은
온통 서비연 서울모임 이야기만 따다가 기사를 만들어놓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서울본부의 입장도 같이 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서울본부 입장은 간략한 진행상황 파악 뿐이지 왜 이런 사업을 하려는 것인지에 대한 서울본부의 입장과 생각은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군요.
신뢰가 떨어지는 기사이며 정확한 비판도 어렵게하는 기사입니다.
뜬금없이 선거얘기는 왜 하세요? 강**이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선거 나오는 거랑 서울본부가 20억 받는거 비판하는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전형적인 물타기수법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국정원까정 댓글알바노릇 하는 나라에서 살더라도 노동자면 노동자답게 토론합시다. 댓글 수준이 너무 부끄러워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글쎄.. 나는 기사에 반론도 충분히 다뤄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도,
그 이상은 과도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 이 기사는 기본 이상의 정론직필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했다.
경기본부가 지자체 사무실을 임대해 쓰는 것과 조금 다른 문제이다.
위탁은 위탁공고를 하면, 여러 단체가 신청을 하고, 마치 입찰처럼, 그리고 난 다음에 서울시 선정담당자들이 선정을 하는 구조다.
지금은 민주노총이 서울시와 일종의 단독계약(수의계약)을 하는 것인데, 이것이 얼마나 보장이 될까?
복수노조 시대에 20억 상당의 노동복지센터 사업을 한국노총이나, 다른 노동조합 등에서 서로 하려고 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 박원순시장이 민주노총에게 이 사업을 독점 수탁하는 것을 왜 보수언론은 가만히 보고만 있는 것일까?
내년 선거 때 박원순 시장을 친민주노총으로 공격할 거리를 만들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박원순시장으로서도 좋을 게 없고, 그러한 특혜성 계약에 대해 논란이 되면, 자연히 계약 방식은 경쟁 입찰 체계로 바뀌게 될 것이고, 민주노총 서울본부도 지금과 같은 독점적 지위도 포기할 수밖에 없다.
결국 길어야 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 1년도 안되는 기득권을 보고 이렇게 서울본부가 발벗고 나선 것인데,
노동운동 안에서 이러한 행보에 대한 자정능력이 진정 없다는 말인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민주노총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서울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해,
서울시가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20억 상당의 공모사업을 수의계약하는 것에 대해 문제삼도록 하자.
그것이 박원순 시장 재선과 서울본부 양쪽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서울 시민의 20억 예산을 민주노총이라는 특정 단체에 경쟁입찰도 거치지 않고 지원하는 것은 사회 보편의 기준에 비춰봤을 때 특혜다.
이는 감사원 감사나 다른 언론에서 문제삼으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나,
현재 그러한 권력기관에서 덫을 놓고 기다리는 형국이다.
시의회 등에 민원을 제기해, 서울시가 다른 입찰에 걸맞게 노동복지센터 20억 사업도 입찰하도록 요구한다면,
자연히 경쟁입찰 공고를 낼 것이고,
민주노총 서울본부도 처음 계획과 다르게 20억 중 많아야 10억 정도를 수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자체 정화능력으로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행보를 조정하는 게 어렵다면,
서울시가 원칙대로 행정을 집행하도록 시민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게 효과적인 길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시의회 등에 민원을 제기하는 게 필요하다.
흠.. / 사무실과 최소유지관리비를 받는 것은 민주노총에서도 결정했던 사항 아닌가요? 경기본부도 그 결정에 따라 사무실 받은거고. 지금 이 기사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민주노총이 금지한 사업비 예산을 받으려는 계획인것 같은데요.
학비연대로 뭉친 학교비정규직3개노조를 채지고,
조합원수의 많음을 이유로 MB가 만들어놓은 복수노조법을
악용하여 민주노총 서울본부산하 서울일반노조가
단독으로 졸속단체교섭을 맺음으로써 서울시의 학교에서근무하는 학교회계직노동자들을 엿먹인것도 모잘라
이제는 서울시에 속한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엿먹이는짓을 자행하는군요. 민주노총 서울본부 산하 서울일반노조는 개/새끼고, 그어미는 민주노총 서울본부이신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넷티즌이 써놓은글이 하나 있던데, 영남권서는 동네 개/새끼에게 새누리당 완장만 채워줘도 당선된다고 하고, 그 개/새끼는 당선되는 순간, 대한민국국민들 엿먹이는짓을 자행한다는데,
참 개/같은 세상이군요.^^
서울시립대 비정규노동자 정규직화 고용안정 투쟁, 버스서경지부 투쟁, 다산콜센터 투쟁.., 박원순 시장과 벌어지고 있는 전투에 서울본부는 지금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가? 본부장은, 서울본부 간부들은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기나 한가, 현장방문이라도 하고 있나??? 20억, 돈독이 잔뜩 올라 서울시를 상대로 한 장기투쟁은 거들떠 보지 않아도 되나?
서울시 한테 20억 받아서 비정규직 조직, 투쟁하겠다고? 차라리 서울본부가 '조합원 늘리기 영업비용'이라고 하는게 솔직한 것이지. 글고 서울일반노조는 한 통속이 되어 비호하는 이유는 이러한 조합원 늘리기 영업의 직접적 수혜자라고 솔직히 얘기해라. 그렇게 조합원 수 백, 수천 늘려서 뭘, 어쩌자는 건가 .
8월1일날.., 이런 일도 있었다네. 혼자만 알기 너무 아까워서..
[오후 4:57] <결정에 사항에 따른 1차공지 사항 >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 정보개발원 분회는,투쟁지속여부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투쟁을 중단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다. 2013년7/30일 결정에 따라 바로적용해서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등),이와유사한 명칭을 사용할수없습니다.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 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등) 이와 유사한 명칭으로 되어있는 모든물품은 사용할수 없습니다.지금까지 사용했던 물품은 2013년 8/5일 오전10시까지 서울일반노조 중앙으로 반납해주세요...각경찰서에 서울일반노조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서울일반노조,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등)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집회신고는 취하될수있으니 사용을 하지마십시요.
[오후 5:00] 보건복지개발원 분회 3명이 7개월 동안 해고 투쟁을 했는데 1년짜리 계약직으로 복귀하라는 걸 거부하니 일반노조에서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장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왜들 그러지? 희망연대는 서울본부 직가입노조 아닌가?~
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는 또 왜이러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으니, 다 보따리로 보이나?
앞뒤 다 짤라먹고 뭐 하잔 얘기야 이게?거 참 이상하네!! 왜 일반노조에 들어온거지? 참 의심스럽네!어디서 이상한것부터 배워와서 엉덩이에 뿔났네!
웃겨/ 이보쇼~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사유물이 아닌데.. 음.. 뭐랄까 좀 당황스럽네.
평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