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표창훈 교수님의 10만의 서명조직은 왠지 눈물이 난다.
진보정당과 진보정치인이 박근혜 사퇴를 말하지 못하고 정계개편의 문제인식에 우선 한다는 것은
국정원의 원세훈 권영세 김용판을 최인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4.19세대는 황혼에 있다 6월항쟁의 세대도 저물고 있다.이 시기에 시국의 암울함 속에서 지도자는 대중속에서 역사의 회호리 속에서 반드시 나온다고 본다.
그리고 청년들은 다시 후퇴하는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그들의 정의감은 용광처럼 활활 타오려며 새누리당의 범죄자를을 심판하는 새역사의 주인이 될 것이다.
87년의 학생과 민중들이 독재의 호헌에 물러서지 않듯이 당당하게 호헌철폐,독재타도,직선제 쟁취!
지금 청년들도 그렇게 할 것이다.
청년들이여,자유는 민주주의는 결코 그냥 오지 않는다
지금 우회할수 있는 길은 없다.
국정조사로 18대 선거민주주의를 농단한 국가사범들을 처단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대개혁 정치개혁도 있다고 본다.
표창원 교수님의 10만의 어쩌면 천만의 대중의 함성이 될 것이다.
하기에 지난 겨울 엄동설한에서 정권교체의 희망을 잃고 텅빈 광화문 광장보다 더 절망의 고통이 크기에
배회하는 사람들을 가슴으로 품어주던 그 분이 더욱더 생각나는 오늘이다.
지금 시국은 너무나 엄중하다.
감히 적반하장의 새누리당 선거민주주의를 유린한 이들과 정치를 논할수 있는가?
오늘 표창원 교수님의 10만 서명이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많은 국민들의 정권교체의 염원이 엄동설한의 절망으로 그 절망이 넓디 넓은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들이 체험하고 배회할때 단 한사람이 자신의 가슴으로 그 절망을 하나씩 하나씩 받아 안으며 전국을 순회할때
조선일보등 보수언론은 "이제 그만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소리쳤다"
선거민주주의를 농단한 그 흑색 언론들이.....
오늘 표창훈 교수님의 10만의 서명조직은 왠지 눈물이 난다.
진보정당과 진보정치인이 박근혜 사퇴를 말하지 못하고 정계개편의 문제인식에 우선 한다는 것은
국정원의 원세훈 권영세 김용판을 최인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4.19세대는 황혼에 있다 6월항쟁의 세대도 저물고 있다.이 시기에 시국의 암울함 속에서 지도자는 대중속에서 역사의 회호리 속에서 반드시 나온다고 본다.
그리고 청년들은 다시 후퇴하는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그들의 정의감은 용광처럼 활활 타오려며 새누리당의 범죄자를을 심판하는 새역사의 주인이 될 것이다.
87년의 학생과 민중들이 독재의 호헌에 물러서지 않듯이 당당하게 호헌철폐,독재타도,직선제 쟁취!
지금 청년들도 그렇게 할 것이다.
청년들이여,자유는 민주주의는 결코 그냥 오지 않는다
지금 우회할수 있는 길은 없다.
국정조사로 18대 선거민주주의를 농단한 국가사범들을 처단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대개혁 정치개혁도 있다고 본다.
표창원 교수님의 10만의 어쩌면 천만의 대중의 함성이 될 것이다.
하기에 지난 겨울 엄동설한에서 정권교체의 희망을 잃고 텅빈 광화문 광장보다 더 절망의 고통이 크기에
배회하는 사람들을 가슴으로 품어주던 그 분이 더욱더 생각나는 오늘이다.
지금 시국은 너무나 엄중하다.
감히 적반하장의 새누리당 선거민주주의를 유린한 이들과 정치를 논할수 있는가?
미친놈
진보를 앞세운 자들이 얼마나 추해질 수 있는지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노-심-조!!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