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선거개입 김용판의 수사조작 그 배후의 몸통
을 밝히는데 이제 진보정당이 나서야 한다.
국민들의 각계각층의 분노를 담은 시국선언으로 새누리당의 누구가 이렇게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국민들의 선거민주주의를 농락 했는지 분노해야 한다.
진보정당이 나서야 한다.
지금 시국은 너무나 엄중하다.
반성하는 것은
머리의 정의에 대한 계산을
가슴의 정의 심장이 뛰고 있는지를 반성하고 "지금당장" 시국에 함께하는 것이다.
시국은 엄중하다.원세훈과 김용판 국가의 중대사범이다.국정원과 경찰의 조직이 18대 국민들의 선거민주주의를 훼손했다.
머리의 정의는 이것저것 잴 뿐이다.
정치란 당파의 목적이 우선일수 없다.
대중들의 처지에서 대중들 속에서 정치가 구성 되어야 한다.그것이 현 시국에 대한 정의라면 진보정의당은 정의를 대중들의 요구를 시국선언문으로 담아내고 범국민 민주주의 투쟁에 당원들의 시국 특별결의문을 제출하고 각 정치세력과 민주주의 연대투쟁의 87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후 진보정의당의 당명이나 노선의 변화 그 경쟁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노자가 보기에도 이미 국제법 위반인 사항이 진보정당에 강령 등으로 버젓이 오르는 모습하며 구주/유럽 국가 대사들을 모시면서 계몽을 받는 모습에다가 더구나 진보도 아닌 독점자본의 정당 - 예를 들어 독일사민당 SPD - 이 아니어서 사표감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저들입니다. 이건 지난 08년 분당 상황에서 비대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과연 서구의 사회(민주)당이나 (사회)노동당 류들이 투표 대상이 된 역사부터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당명부터가 이미 독점 자본의 (극좌)정당이 된 자들이랑 같아져서 기대는 안 하지만 MaryJoe....^^
심상정에 이어 노회찬까지 진보정치 반성문을 썼다. 이제는 안철수와 함께하는 길만 남았다. 안철수 + 최장집 + 장하성 + 심상정 + 노회찬 + 조승수 + 민주당 진보주의자 일부 이 정도면 괜찮은 조합 아닌가? 노동정치도 이제 혁신하는 길만 남았다. 새누리당의 장기집권을 막을 유일한 희망은 오직 안철수뿐이다. 민주노총은 안철수 신당에 새 블럭을 형성해야 한다. 노동정치의 퇴보를 멈추고 바야흐로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노-심-조 그리고 이들과 안철수와의 연대를 지지하는 이들이여 박노자의 블로그에 있는 서한 '독일: "사민주의적 꿈"의 파산 (1)(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59965 ) '부터 읽어보시라...
아울러 이 반성을 하는 자들은 반성? 의 말 처럼 운동을 망친 책임부터 지고 해산해야 마땅하다...
국정원 선거개입 김용판의 수사조작 그 배후의 몸통
을 밝히는데 이제 진보정당이 나서야 한다.
국민들의 각계각층의 분노를 담은 시국선언으로 새누리당의 누구가 이렇게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국민들의 선거민주주의를 농락 했는지 분노해야 한다.
진보정당이 나서야 한다.
지금 시국은 너무나 엄중하다.
그게 반성하는거야?
제대로 반성할거면 일단 운동 말아먹은 거 책임지고 해산부터 해야되는 거 아냐?
반성하는 것은
머리의 정의에 대한 계산을
가슴의 정의 심장이 뛰고 있는지를 반성하고 "지금당장" 시국에 함께하는 것이다.
시국은 엄중하다.원세훈과 김용판 국가의 중대사범이다.국정원과 경찰의 조직이 18대 국민들의 선거민주주의를 훼손했다.
머리의 정의는 이것저것 잴 뿐이다.
정치란 당파의 목적이 우선일수 없다.
대중들의 처지에서 대중들 속에서 정치가 구성 되어야 한다.그것이 현 시국에 대한 정의라면 진보정의당은 정의를 대중들의 요구를 시국선언문으로 담아내고 범국민 민주주의 투쟁에 당원들의 시국 특별결의문을 제출하고 각 정치세력과 민주주의 연대투쟁의 87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후 진보정의당의 당명이나 노선의 변화 그 경쟁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노자가 보기에도 이미 국제법 위반인 사항이 진보정당에 강령 등으로 버젓이 오르는 모습하며 구주/유럽 국가 대사들을 모시면서 계몽을 받는 모습에다가 더구나 진보도 아닌 독점자본의 정당 - 예를 들어 독일사민당 SPD - 이 아니어서 사표감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저들입니다. 이건 지난 08년 분당 상황에서 비대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과연 서구의 사회(민주)당이나 (사회)노동당 류들이 투표 대상이 된 역사부터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당명부터가 이미 독점 자본의 (극좌)정당이 된 자들이랑 같아져서 기대는 안 하지만 MaryJoe....^^
심상정에 이어 노회찬까지 진보정치 반성문을 썼다. 이제는 안철수와 함께하는 길만 남았다. 안철수 + 최장집 + 장하성 + 심상정 + 노회찬 + 조승수 + 민주당 진보주의자 일부 이 정도면 괜찮은 조합 아닌가? 노동정치도 이제 혁신하는 길만 남았다. 새누리당의 장기집권을 막을 유일한 희망은 오직 안철수뿐이다. 민주노총은 안철수 신당에 새 블럭을 형성해야 한다. 노동정치의 퇴보를 멈추고 바야흐로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노-심-조 그리고 이들과 안철수와의 연대를 지지하는 이들이여 박노자의 블로그에 있는 서한 '독일: "사민주의적 꿈"의 파산 (1)(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59965 ) '부터 읽어보시라...
아울러 이 반성을 하는 자들은 반성? 의 말 처럼 운동을 망친 책임부터 지고 해산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