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불행해도 질긴 희망을 기사본문보기 최인기(빈민활동가) 2013.06.03 11:57 댓글목록(6) 댓글쓰기 건우 연재하느라 애썼소, 발품 팔아서 글쓴 흔적이 역력하오. 고생많았소 언제한번 봅시다. 2013.06.03 23:36 수정 삭제 묵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6.04 01:28 수정 삭제 문래동 좋은 글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3.06.04 21:59 수정 삭제 조형석 항상 잘보고 갑니다. 2013.08.02 18:40 수정 삭제 신희철 성북구에서 활동하면서도 이런 생생한 비화를 들을 때마다 부끄럽기도 하고 호기심에 부르르...^^ 성북정보도서관 올라가는 길 오른쪽 삼태기마을은 개발구역으로 지벙된 바 없이 건강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얼마 전 장수마을과 같이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으로 되어 보존 및 개량이 가능하게 됐어요. 맞은편부터 아파트 개발된 곳과 새석관시장 옆까지는 아직 석관1재건축규역이지만 주민들과 해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 분들께도 살아오신 추억을 들어봐야겠어요. 2013.11.15 22:09 수정 삭제 강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3.11.18 04:11 수정 삭제 1
연재하느라 애썼소, 발품 팔아서 글쓴 흔적이 역력하오. 고생많았소 언제한번 봅시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잘보고 갑니다.
성북구에서 활동하면서도 이런 생생한 비화를 들을 때마다 부끄럽기도 하고 호기심에 부르르...^^ 성북정보도서관 올라가는 길 오른쪽 삼태기마을은 개발구역으로 지벙된 바 없이 건강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얼마 전 장수마을과 같이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으로 되어 보존 및 개량이 가능하게 됐어요. 맞은편부터 아파트 개발된 곳과 새석관시장 옆까지는 아직 석관1재건축규역이지만 주민들과 해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 분들께도 살아오신 추억을 들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