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 있는 안 건전한 진보세력 인데요
통합진보당을 좋아 하고요....
진보정치의 현실은 복지보다 정의가 더 급선무가 아닐까요
18대 대선에서 국정원 선거개입도 그렇고
국민이 뽑은 진보의원을 사법은 의원직을 빼앗고 대의민주주의를 추락 시키고
선거와 공약은 선거가 끝나면 기만적인 켐페인 공약이 되고
비정규노동자들은 고공에서 살아야 하고
복지보다 더 절실한 것이 정의가 더 위태로운 것 같습니다.
정의가 침묵에 오염 될수록 복지는 선거의 빈공약이 될 뿐입니다.
안건전한 진보세력이 한 마디 해 봅니다.
정의를 쟁취 하기 위해서 안건한 진보세력은 함께 할 대상에 포함 안됩니까?
그렇게 정의가 중요하고 국제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박근혜나 오바마보단 몇천만배는 더 독재자인 김정은 앞에선 꽉 다문 조개처럼 입을 다무는지. 그렇게 민주주의와 대의정치가 중요하다는 분들이 조작과 부정경선에 대해선 끝까지 은폐하려하는지. 그만 놔두시고 제 갈길 갑시다. 그쪽은 그쪽대로 이쪽은 이쪽대로 애초에 민족주의가 좌파의 이념이 될 수는 없는 법 아닙니까. 공약과 정책대안 없이 민주당2중대, 반엠비연대 같은 안티테제로 살아갈 수 있나요? 이제 진보도 무언가 생산해봅시다. 안티만 하지말고, 그게 정의를 위한 작은 한걸음 인거 같네요.
작금의 진보세력의 문제는 바로 통합 전략인 것이 문제이다. 가장 명확한 이유로는 당장에 현장을 위시한 각개의 지지율이 정체 상황이거나 떨어지거나 둘 중에 하나인 것일텐데 오히려 자신을 강화하는 돌아가는 방법이 정답에는 상대적으로 더 가까울듯 하다.
그리고 이거 무슨 번복도 아닐 진데 이러는 것 누군가의 연정제안만큼이나 연예인 황정음의 사자후대로 완죠뉘(완전) 어이없음! 이닷!
흩어져 있는 안 건전한 진보세력 인데요
통합진보당을 좋아 하고요....
진보정치의 현실은 복지보다 정의가 더 급선무가 아닐까요
18대 대선에서 국정원 선거개입도 그렇고
국민이 뽑은 진보의원을 사법은 의원직을 빼앗고 대의민주주의를 추락 시키고
선거와 공약은 선거가 끝나면 기만적인 켐페인 공약이 되고
비정규노동자들은 고공에서 살아야 하고
복지보다 더 절실한 것이 정의가 더 위태로운 것 같습니다.
정의가 침묵에 오염 될수록 복지는 선거의 빈공약이 될 뿐입니다.
안건전한 진보세력이 한 마디 해 봅니다.
정의를 쟁취 하기 위해서 안건한 진보세력은 함께 할 대상에 포함 안됩니까?
그렇게 정의가 중요하고 국제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박근혜나 오바마보단 몇천만배는 더 독재자인 김정은 앞에선 꽉 다문 조개처럼 입을 다무는지. 그렇게 민주주의와 대의정치가 중요하다는 분들이 조작과 부정경선에 대해선 끝까지 은폐하려하는지. 그만 놔두시고 제 갈길 갑시다. 그쪽은 그쪽대로 이쪽은 이쪽대로 애초에 민족주의가 좌파의 이념이 될 수는 없는 법 아닙니까. 공약과 정책대안 없이 민주당2중대, 반엠비연대 같은 안티테제로 살아갈 수 있나요? 이제 진보도 무언가 생산해봅시다. 안티만 하지말고, 그게 정의를 위한 작은 한걸음 인거 같네요.
안 건전한 진보세력 님
작년 5/4 이정희의 필리버스터, 5/12 킨텍스 폭력과 이후에 이어진 일련의 사태들로 통진당 경기동부는 정치적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같이할 이유가 전혀 없죠. 저부터도 결사 반대이니까요.
그리고 통진당 쪽에서도 원치 않을 겁니다^^ 진보정의당은 경기동부에 학을 떼고 나온 이들이 만든 당이라서, 꼬마수령 이석기가 빨대 꽂는 게 불가능하거든요.
님이 상식이 있는 건전한 진보주의자라면, '안 건전한 진보세력'인 통진당에서 하루빨리 탈당하시는 게 나을 겁니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해당분자가
이제 배고프니까 다시 기어오네.
썩 꺼져버려.
그늘님은 북파공작원?
국가보안법이 서슬퍼렇게 살아있고
공안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는데
김정은이 독재를 하고 있는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지 어찌그리 잘 아실까..
그리고
조작, 부정은 진통당 놈들이 한걸로 밝혀진지 오랜데..
심지어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검찰도 인정한건데
아직도 경기동부 타령하고 있으니..
암튼 대단하셔!!
진보신당은 호구?
진보신당 걷어차고 나간 놈이 아쉬우니까 또 진보신당 찾는구나
이쯤되면 진보신당 호구 인증인가요?
ㅋㅋㅋ
작금의 진보세력의 문제는 바로 통합 전략인 것이 문제이다. 가장 명확한 이유로는 당장에 현장을 위시한 각개의 지지율이 정체 상황이거나 떨어지거나 둘 중에 하나인 것일텐데 오히려 자신을 강화하는 돌아가는 방법이 정답에는 상대적으로 더 가까울듯 하다.
그리고 이거 무슨 번복도 아닐 진데 이러는 것 누군가의 연정제안만큼이나 연예인 황정음의 사자후대로 완죠뉘(완전) 어이없음! 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