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근무시간에는 전화받고,교원들 업무지원에 정작 제 업무는 근무시간이 종료된 후에나 보게됩니다..선생님들은 힘들다고 저희 행정실에 호소하며 업무를 이관하려합니다..저희 행정실이 너무나 조용하여 평온해보인다고 합니다..정말 죽은듯 숨죽여 일하는것처럼은 보이지 않나봅니다..행정실은 온갖 일을 도맡아해야하는지..뚜렷한 업무또한 없이 무조건 행정이라는 말로 저희를 힘겹게합니다..업무를 줄거면, 인원도 주면서 지원하라고 말하고싶습니다.
학교 행정실은 모든 걸 다 처리하는 곳이죠~ 교사들의 휴게실 관리부터... 교육행정직이 어디서 무얼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교육청 직원들도 모릅니다. 다만 학교 근무를 싫어하고 회피할 뿐이죠... 교원업무경감, 학교회계직 처우개선으로 맘 편하게 점심 한끼 먹을 수 없는 자리가 학교 행정실입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친절한 행정실이 되어야 한다고 여기저기서 압박뿐, 제증명 한통 발급 받는 민원이와도 차부터 접대~ 그리고 민원신청...
더이상 교육행정직공무원이 자살하지 않도록
교과부와 교육감은 방관하지 않았으면 한다.
교원업무경감해서 학생들 학력증진 및 인성발달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 측정해 봐라~~~~
교육계의 사회복지직....
참 맞는말 같습니다. 일많고, 책임질일 많지만
어떤 이득하나 없습니다.
오히려 업무에 대한 압박이 없는 비정규직이 부러울 뿐입니다.
정규 근무시간에는 전화받고,교원들 업무지원에 정작 제 업무는 근무시간이 종료된 후에나 보게됩니다..선생님들은 힘들다고 저희 행정실에 호소하며 업무를 이관하려합니다..저희 행정실이 너무나 조용하여 평온해보인다고 합니다..정말 죽은듯 숨죽여 일하는것처럼은 보이지 않나봅니다..행정실은 온갖 일을 도맡아해야하는지..뚜렷한 업무또한 없이 무조건 행정이라는 말로 저희를 힘겹게합니다..업무를 줄거면, 인원도 주면서 지원하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교육계의 갑,을 관계......ㅠ.ㅠ
교사와 행정실 공무원......ㅠ.ㅠ
경력 13년차 교행인데 전 아직도 처음 발령이후 2년마다 아직도 이직생각이 간절합니다. 편한줄 알고 시작한 교행직인데 사실과 달라 그만두려해도 주위의 만류로 아직까지 하고 있네요! 전 지금이라도 다른 이직기회가 있으면 1초의 망설임없이 바로 옮깁니다!!
학교에는 갑, 을만 있는 것이 아니죠. 갑, 을, 병(학교비정규직)이 있다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학교 행정실은 모든 걸 다 처리하는 곳이죠~ 교사들의 휴게실 관리부터... 교육행정직이 어디서 무얼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교육청 직원들도 모릅니다. 다만 학교 근무를 싫어하고 회피할 뿐이죠... 교원업무경감, 학교회계직 처우개선으로 맘 편하게 점심 한끼 먹을 수 없는 자리가 학교 행정실입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친절한 행정실이 되어야 한다고 여기저기서 압박뿐, 제증명 한통 발급 받는 민원이와도 차부터 접대~ 그리고 민원신청...
교육행정직 처우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편해보일지 모르지만 그 속엔 엄청난 고통이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