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새로하나, “연석회의·통진당 일부·정의당·진보신당까지 통합”

  • 금속노동자

    다른 건 몰라도 진보정치를 말아먹고 민주노총을 분열시킨 통진당의 경기동부 양아치들과 어떻게 다시 손잡을 수 있나
    저 놈들의 일부가 반성한다면? 반성할 놈이나 있겠냐 지금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양아치질을 천연덕스레 하고 있는 놈들인데.
    저 놈들의 적태는 지난 10년부터 오늘날까지 신물나게 보아왔고 저 놈들의 유전자는 변하지 않는다
    그런 후안무치한 놈들을 통합의 대상으로 설정하고 함께 할 요량이면 때려 쳐라
    이정희같은 가증스런 뇬의 사진만 봐도 십년전애 먹은 김치가 다 올라온다 씨발

  • 지나가다

    구시대 정치인들은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지 말라. 역할을 하려고는 뒷전에 그냥 물러나 있어라. 그대들이 말하듯 아래로부터 물결이 이뤄지기 전에는. 당신들이 바로 통진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무원칙적 진보대통합이 오늘날 진보정치의 후퇴를 가져왔음을 직시하고 조용히 반성하며 물러나 있으라.

  • 지나가다

    구시대 정치인들은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지 말라. 역할을 하려고는 뒷전에 그냥 물러나 있어라. 그대들이 말하듯 아래로부터 물결이 이뤄지기 전에는. 당신들이 바로 통진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무원칙적 진보대통합이 오늘날 진보정치의 후퇴를 가져왔음을 직시하고 조용히 반성하며 물러나 있으라.

  • 지나가다

    구시대 정치인들은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지 말라. 역할을 하려고는 뒷전에 그냥 물러나 있어라. 그대들이 말하듯 아래로부터 물결이 이뤄지기 전에는. 당신들이 바로 통진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무원칙적 진보대통합이 오늘날 진보정치의 후퇴를 가져왔음을 직시하고 조용히 반성하며 물러나 있으라.

  • 당파괴범들에게

    이거 또라이들도 아니고 그렇게 뜯어 말렸던 3자 짬뽕당을 앞에서 만들자고 설치다가 결국 탈당해서 만든 진보장례당이 가능성이 없어 보이니 또 만드냐? 아무리 좋은 명분과 구실을 들어도 니들이 최근에 보여준 기회주의적이고 파괴적인 행각에 동참은 커녕 비웃게 된다.

    진보대통합이라고 개소리하기 전에 유시민같은 사기꾼들과 무원칙한 통합시도로 결국 진보자원을 털어 먹은 자신들의 오만하고 무원칙한 이합집산 행각부터 석고대죄해라. 정성희같은 넘이 가는 곳엔 언제나 분열이 끊이질 않는다. 왜 그럴까? 지가 말아 먹고 뭐 또다시 만든다고?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 웃긴다

    통합진보당 반성 세력 일부라니? 이게 진보세력 규합인가? 지금의 통합진보당을 껴안지 못하면 오히려 더 작은 진보정파의 모임일뿐임을 ..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짓임을...

  • 수작

    결국 PD들 모임이구만.... 정파모임... 이것저것 합치는 것 처럼 말하지만 진보세력내에 결국 소수들의 모임 아닌가...

  • 보스코프스키

    새로하나는 통합 자체가 전략이고 거의 모든 것인듯 합니다. 기사 내용을 봐도 활동 내용을 봐도 어떤 청사진을 기획하는 지는 내용에 없고 온통 통합 범위와 대상 뿐이니 말이죠...
    그리고 이런 통합 전략이 해당 정당들을 더욱 사표감으로 만듭니다. 소멸하는 것이 시간 문제인 정당들에게 투표할 사람은 없습니다. 거기다가 새로 통합해 만든 정당도 이제까지 있어왔던 분열 사건들처럼 한 바탕 할 가능성도 높구요. 차라리 현실을 인정하고 각개 약진을 하되 단결은 투쟁 시기에 공동 이해관계로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스탈린종식

    최근 정세는 국제(유로존 여전, 먹티자본 등)이고 국내(비정규직 불안정 노동, 사회양극화)동향이 노동자 민중의 삶의 뿌리채 뽑고 있다. 국내 정치는 중도해체 위기이고 반면 우파정치가 판을 친다. 따라서 우파정치 견재와 통제는 진보정치세력인데, 정파 충돌 때문에 분열된으나 최근 더 폭넓은 진보정치세력화 환영한다. 그러나 더큰 파이를 키우기 위한 작업 확장하는게 좋다. 따라서 한국사회 전근대적 이념(NL+PD)구도에서 탈피해 차라리 "사민주의 한계, 회구성체논쟁 또는 중국과 북한이 사회주의인가, 공화주의가 왜 문제인가 등"생각을 가지고 논쟁해야 생산적이다.

  • 그냥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이렇게 많은 비난 속에
    의미있는 주장을 쳐다본다.
    그렇게 많은 정파속에
    "새로하나의 반성"을 쳐다본다.
    분열은 진보정치의 어둠
    어둠은 진보정당 하나로 사라지고
    너와 나 진정한 우리의 반성을
    수많은 민중들이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