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8’, 이갑용으로 반전된 민주노총 선거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3.03.21 16:19 댓글목록(4) 댓글쓰기 지나가다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에게는 썩은 고기마저 주지 않는다” ! ! ! 2013.03.21 17:41 수정 삭제 1234 민주노총 봄처럼 다시 일어난다. 고름은 째고 쓴약을 발라야 한다. 2013.03.21 23:08 수정 삭제 보스코프스키 만 15년 전에도 직선제가 공약이었는데 왜 이갑용 당시 위원장 시절에도 직선제는 실시하지 못했는지는 궁금합니다. 2013.03.22 11:37 수정 삭제 비정규직 중도 사퇴 했거든요 2013.03.22 14:30 수정 삭제 1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에게는 썩은 고기마저 주지 않는다” ! ! !
민주노총 봄처럼 다시 일어난다. 고름은 째고 쓴약을 발라야 한다.
만 15년 전에도 직선제가 공약이었는데 왜 이갑용 당시 위원장 시절에도 직선제는 실시하지 못했는지는 궁금합니다.
중도 사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