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노원병 바람 거세...민주당 양보론 솔솔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3.03.15 15:58 댓글목록(4) 댓글쓰기 노원병신 안철수는 사회적으로 악질 자본가가 되었다. 이런 안철수와 단일화는 말도 안된다. 김지선은 끝까지 완주해야 한다. 2013.03.16 22:03 수정 삭제 서울사는비정규노동자 진보정의당 당원들은 뭐하냐 노회찬이 가지고 있는 우월한 명분으로 안철수같은 작자에게 쳐발린다는 것이 말이 되냐 노원병에서 진보정의당 후보가 안철수에게 밀리면 진보정의당 당원들이 책임져야 할 것 나도 노원병의 지인 2표는 줄터이니 니네들도 올인해서 싸워봐라 2013.03.17 17:08 수정 삭제 바램 노원병 판세 전달은 포털사이트에서 이미 자세하게 하고 있다. 참세상 기사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박근혜 정부 초기 보궐선거의 의미와 역부족이지만 진보진영의 대응에 대한 글이 있었으면 한다. 2013.03.17 20:58 수정 삭제 비정규직 엿먹어라 그놈이 그놈이다. 진정 노동자 민중의 후보가 없다는게 아쉽다. 2013.03.20 12:17 수정 삭제 1
안철수는 사회적으로 악질 자본가가 되었다.
이런 안철수와 단일화는 말도 안된다. 김지선은 끝까지 완주해야 한다.
진보정의당 당원들은 뭐하냐
노회찬이 가지고 있는 우월한 명분으로 안철수같은 작자에게 쳐발린다는 것이 말이 되냐
노원병에서 진보정의당 후보가 안철수에게 밀리면 진보정의당 당원들이 책임져야 할 것
나도 노원병의 지인 2표는 줄터이니 니네들도 올인해서 싸워봐라
노원병 판세 전달은 포털사이트에서 이미 자세하게 하고 있다. 참세상 기사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박근혜 정부 초기 보궐선거의 의미와 역부족이지만 진보진영의 대응에 대한 글이 있었으면 한다.
엿먹어라 그놈이 그놈이다. 진정 노동자 민중의 후보가 없다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