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탑에 오른 재능교육 노동자, “정면 돌파만 남았다”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3.02.08 21:09 댓글목록(7) 댓글쓰기 오수영 기사감사합니다. 기사내용중 이지현 조합원이 상해를 입은 날은 2008년이 아닌 2007년. 제가 잘못말했나~ 설명절잘보내세요. 2013.02.08 22:54 수정 삭제 이남신 승리를향한 두동지를 비롯한 학습지노조동지들의 간절한염원이 꼭이뤄지리라믿구요 힘껏연대하겠습니다. 넘잘했구요 힘내라힘!^^ 2013.02.09 12:42 수정 삭제 박현준 종탑 올라가던 날 너무 추워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걱정을 더 해주시는군요. 우리들 같은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고 희망이 있는 것이겠죠^^. 잘 하셨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도 밑에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2013.02.09 15:27 수정 삭제 이선형 굳은 의지와 절실함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반드시 승리하셔서 참 스승의 참 교육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합니다. 2013.02.10 00:02 수정 삭제 모든 대상이 투쟁에 장 왜 하필 성당 종탑인가요. 마치 성당(가톨릭사업장)이 재능노조 자본가처럼 보이잖아요. 이건 좀 무리인듯....여기에 주장이나 답변해주실 분 없나요. 따라서 현재능노조가 우리 성당 앞에 농성장 있다는 이유 뿐....그렇다고 전 재능조합원 정당한 주장에 동의하면서도 이런 무리한 농성은 도움 안됩니다. 2013.02.10 16:14 수정 삭제 전상진 응원합니다 꼭 승리!! 2013.02.10 16:26 수정 삭제 박엄선 너무 추워서 어떡해요, 라는 말도 염치가 없습니다. 동지들의 투쟁! 힘차게 함께 하겠습니다. 2013.02.13 11:02 수정 삭제 1
기사감사합니다. 기사내용중 이지현 조합원이 상해를 입은 날은 2008년이 아닌 2007년. 제가 잘못말했나~ 설명절잘보내세요.
승리를향한 두동지를 비롯한 학습지노조동지들의 간절한염원이 꼭이뤄지리라믿구요 힘껏연대하겠습니다. 넘잘했구요 힘내라힘!^^
종탑 올라가던 날 너무 추워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걱정을 더 해주시는군요. 우리들 같은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고 희망이 있는 것이겠죠^^. 잘 하셨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도 밑에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굳은 의지와 절실함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반드시 승리하셔서 참 스승의 참 교육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합니다.
왜 하필 성당 종탑인가요.
마치 성당(가톨릭사업장)이 재능노조 자본가처럼 보이잖아요. 이건 좀 무리인듯....여기에 주장이나 답변해주실 분 없나요. 따라서 현재능노조가 우리 성당 앞에 농성장 있다는 이유 뿐....그렇다고 전 재능조합원 정당한 주장에 동의하면서도 이런 무리한 농성은 도움 안됩니다.
응원합니다 꼭 승리!!
너무 추워서 어떡해요, 라는 말도 염치가 없습니다. 동지들의 투쟁! 힘차게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