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분께서 자살을 하신 이유는 삶이 고되고 인생이 고달퍼서 자살을 하셨습니다. 무언가를 바꾸려는 확고한 의지 목적 단 하나만을 위해서 자살하신게 아니라 요즘 자살하시는 대다수 분들의 자살이유 처럼 삶이 고단해서 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자살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살하신 분을 열사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마치 신격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그러신 분 시신을 가지고 이렇게 까지 억지부리는데...그만 좀 하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이 기사쓰신 윤지연 기사님 제발 이런 편파적인 단어나 확실치도 않은 "열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들 선동하려는 것 하지 마세요. 기자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글고 여기서 열사라는 증거 내놓으라고 떼쓰지 말고 니가 가서 검색해 새대리야. 열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니가 니 주장의 근거를 대서 논증을 해야지. 어서 감 내놔라 배 내놔라 개소리하고 있어. 토론의 ABC도 모르는 새끼가.
결국 너는 "회사도 힘든 상황입니다" 이 말로 정체성을 내보인거다. 하여간 지 팔다리가 잘려나가야 정신차리는 닭대가리새끼.
내 정체성 내보이는게 뭐 어때서요. 토론의 ABC도 모른다고 하실 입장이 아니신것 같은데요 앙졸라님 ㅎㅎㅎ 제 집구석이 절단 나봐야 알 것 같냐구요? 이미 골골 거리고 있는데 어디까지 절단나야 절단일까요. 아,,, 그리고 저는 검색을 안해봤을까요? 저도 다 검색을 해봤죠. 하긴... 제가 여기와서 이렇게 주절주절 해봤자 저의 시간 낭비라고 생각 되네요.
한진이라..아직도 이러고 있네....최강서 님이 열사는 아니지..내가 알기로는 사업 하다가 망한걸로 아는데 아닌가? 노조라..ㅋㅋㅋ 내가 낸 노조비나 내놔라 기술직이라고 노조들은 관심이 없더라고.ㅋㅋ 내가 낸 노조비가 아까워.ㅋㅋ 난 왜사 짤려도 빅3 잘만 가는데..다 열사라 하기엔 좀 그렇치.암
영도 시민은 죽어난다. 한진 데모할때마다..수빅으로 전부 옮기라 특수선빼놓고 이제..답없다 어짜피 컨선, 벌크, COT 위주의 사업 뿐이고, 그정도는 어짜피 중국도 잘 만들고, 빅3 처럼 뭐 특별한거도 없고, ㅋㅋㅋ 한진도 2007년도부터 해양에 주력했어야지..연봉 빅3만큼 줘봐라..안오나..ㅋㅋ 부산인데 나름.ㅋ그리고 재대로 알자 열사 아니다..열사는 김주익이나 박창수 이런 사람들이 진짜 열사고,, 최강서 경우는 좀 다르다고 보는데?ㅋ
오죽했으면 유가족과 조합원들이 관을 들고 밖으로 나왔을까. 얼마나 사측이 무시와 냉대로 일관했으면 장례식장에서 공장쪽으로 관을 옮겼을까..유가족과 조합원들의 고민이, 괴로움이, 억울함이...망자의 원혼이나마 달래려고 그렇게라도하려고 그 어려운 발걸음을 어찌 떼었을꼬.. 그 관, 땅에 놓지 않게 죽을 힘을 다해서 옮겼을 유가족과 조합원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
무슨 열사입니까... 열사 아닙니다... 고인 그냥 편하게 보내드리세요. 무슨짓입니까. 회사측에서 해결하고 싶어도 해결하지 못하게 억지로 떼를 쓰는 당신들 그만들 하세요...
열사 맞는데? 무슨소리심?
Dkssud 개새끼야 손가락 함부로 나불데지 마라! 주둥아리 찢어버릴라 사측씨발놈아!
열사라는 증거를 보여주세요 그러면. 비속어 사용하시지만 마시구요 열사라는 객관적인 증거를 보여주시라구요 우기지만 마시구요
정확하게 알지 못하시면 알아보시는 노력이라도 해야 사람이 아닌가요? 왜 노동자들이 이토록 투쟁하는지를....
고인 분께서 자살을 하신 이유는 삶이 고되고 인생이 고달퍼서 자살을 하셨습니다. 무언가를 바꾸려는 확고한 의지 목적 단 하나만을 위해서 자살하신게 아니라 요즘 자살하시는 대다수 분들의 자살이유 처럼 삶이 고단해서 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자살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살하신 분을 열사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마치 신격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그러신 분 시신을 가지고 이렇게 까지 억지부리는데...그만 좀 하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이 기사쓰신 윤지연 기사님 제발 이런 편파적인 단어나 확실치도 않은 "열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들 선동하려는 것 하지 마세요. 기자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함께님 저도 정확하게 알아보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정확"이라는 정보를 말씀해주세요.
함께님 입장에서는 제가 정확하게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제 입장에서는 함께님이 정확하게 잘 알고 계시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님께서 생각하시는 저를 설득할 만한 증거 그 정확한 정보를 가르쳐주세요. 제발.
dkssud <-미쳤냐. 분신자살을 해야 열사냐. 고인이 생전 노조운동에 열성적이었고 한진자본의 탄압에 무기력한 상황을 자조해 그리된거라면, 더욱이 그 죽음이 들불을 짚힌 거라면 열사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어쩔 수 없다"고? 니네 집구석이 절단나봐야 그래선 안된다고 할건가. 노동자는 피폐해지고 경영진, 투자자는 배당금 잔치에 해외수주 물량 증가로 춤추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라 생각하냐. 원숭이같은 새꺄. 대가리를 으깨버릴라.
글고 여기서 열사라는 증거 내놓으라고 떼쓰지 말고 니가 가서 검색해 새대리야. 열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니가 니 주장의 근거를 대서 논증을 해야지. 어서 감 내놔라 배 내놔라 개소리하고 있어. 토론의 ABC도 모르는 새끼가.
결국 너는 "회사도 힘든 상황입니다" 이 말로 정체성을 내보인거다. 하여간 지 팔다리가 잘려나가야 정신차리는 닭대가리새끼.
내 정체성 내보이는게 뭐 어때서요. 토론의 ABC도 모른다고 하실 입장이 아니신것 같은데요 앙졸라님 ㅎㅎㅎ 제 집구석이 절단 나봐야 알 것 같냐구요? 이미 골골 거리고 있는데 어디까지 절단나야 절단일까요. 아,,, 그리고 저는 검색을 안해봤을까요? 저도 다 검색을 해봤죠. 하긴... 제가 여기와서 이렇게 주절주절 해봤자 저의 시간 낭비라고 생각 되네요.
한진이라..아직도 이러고 있네....최강서 님이 열사는 아니지..내가 알기로는 사업 하다가 망한걸로 아는데 아닌가? 노조라..ㅋㅋㅋ 내가 낸 노조비나 내놔라 기술직이라고 노조들은 관심이 없더라고.ㅋㅋ 내가 낸 노조비가 아까워.ㅋㅋ 난 왜사 짤려도 빅3 잘만 가는데..다 열사라 하기엔 좀 그렇치.암
오늘영도에잇엇는대 경찰들너무하다고생각하네 최루탄이나던지고 짭새들너무하네 한진중공업쪽으로갈려고하는대 경찰길이나맞고 그리고 열사맞죠 우길거우기라 아니면 다이꺠든지
영도 시민은 죽어난다. 한진 데모할때마다..수빅으로 전부 옮기라 특수선빼놓고 이제..답없다 어짜피 컨선, 벌크, COT 위주의 사업 뿐이고, 그정도는 어짜피 중국도 잘 만들고, 빅3 처럼 뭐 특별한거도 없고, ㅋㅋㅋ 한진도 2007년도부터 해양에 주력했어야지..연봉 빅3만큼 줘봐라..안오나..ㅋㅋ 부산인데 나름.ㅋ그리고 재대로 알자 열사 아니다..열사는 김주익이나 박창수 이런 사람들이 진짜 열사고,, 최강서 경우는 좀 다르다고 보는데?ㅋ
오죽했으면 유가족과 조합원들이 관을 들고 밖으로 나왔을까. 얼마나 사측이 무시와 냉대로 일관했으면 장례식장에서 공장쪽으로 관을 옮겼을까..유가족과 조합원들의 고민이, 괴로움이, 억울함이...망자의 원혼이나마 달래려고 그렇게라도하려고 그 어려운 발걸음을 어찌 떼었을꼬.. 그 관, 땅에 놓지 않게 죽을 힘을 다해서 옮겼을 유가족과 조합원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
dks dfr dfs
인간답게 사세요.
개, 돼지처럼 먹고 살기위해서만 살지 마시구요.
사측에 어지간히 꼬리 치시고 똥 핥아먹는 것도 정도껏 하세요.
그러다가 똥이 목구멍으로 넘어올게요~~
이 답답한 마음을 어찌할수가 없네요..왜 이 썩어빠진 세상을 업어버리지 못하나요.민주노총을 비롯해 어제 파업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 금속노조 대오각성하고 힘찬 총파업 이제라도 조직합시다..제발요.더 이상의 안타까운 족음이 없도록...
집회를하더라도 다른사람들에게피해긴안가게해야지 저사람들때문에 영도구민들만피해보고뭐하는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