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군사작전 날치기 막으려 최루가스 뿌린 김선동에 4년 구형

  • 농민

    기자는 기사를 사실대로 써야한다.
    김선동이는 국회의장이 이미 가결선포를 하고 난 후에야 최루가스를 뿌렸다.
    만약 가결 선포 전에 가스를 살포했다면 최소한 그 진정성이라도 인정하겠는데..
    가결선포후에 살포한 것은 단지 "쑈"를 했을 뿐이라는 얘기다.
    저들의 특기인 '위장전술'과 "자해공갈"로 국민들의 눈을 속인 것이다.
    가증스러운 통진당 인간쓰레기들 모조리 갈갈이 찢어 죽여야 된다.

  • 보스코프스키

    저기 상단 기사에 군사작전하듯이라는 표현이 있어 농민 님처럼 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네요. 농민님처럼이라면 무슨 무장단체의 행동처럼 미리 가서 일을 벌였어야 한다는 것인데 농민님은 무장단체 아님 적 뿐이어야 하는지... 예전 불란서/프랑스의 유명한 오귀스트 바이양도 일 벌어진 뒤에나 폭탄을 던졌는데 아마 농민님 식이라면 오귀스트 바이양도 마찬가지의 행동을 한 셈입니다.

  • 보스코프스키

    작금의 상황은 마치 1958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의 엉터리같은 정적제거법(국가보안법) 개악 때를 보는 거 같군요... 통진당은 이런 것을 본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주의를 갈아 엎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맹동을 피한다는 소리만 할 것인지?

  • 지나가다

    아직도 통진당이라 쓰는 기자가 있네.. 진보당 약칭으로 바뀐지 오래라는거 몰라? 하여튼 의도가.. 정신좀 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