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기사를 사실대로 써야한다.
김선동이는 국회의장이 이미 가결선포를 하고 난 후에야 최루가스를 뿌렸다.
만약 가결 선포 전에 가스를 살포했다면 최소한 그 진정성이라도 인정하겠는데..
가결선포후에 살포한 것은 단지 "쑈"를 했을 뿐이라는 얘기다.
저들의 특기인 '위장전술'과 "자해공갈"로 국민들의 눈을 속인 것이다.
가증스러운 통진당 인간쓰레기들 모조리 갈갈이 찢어 죽여야 된다.
저기 상단 기사에 군사작전하듯이라는 표현이 있어 농민 님처럼 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네요. 농민님처럼이라면 무슨 무장단체의 행동처럼 미리 가서 일을 벌였어야 한다는 것인데 농민님은 무장단체 아님 적 뿐이어야 하는지... 예전 불란서/프랑스의 유명한 오귀스트 바이양도 일 벌어진 뒤에나 폭탄을 던졌는데 아마 농민님 식이라면 오귀스트 바이양도 마찬가지의 행동을 한 셈입니다.
기자는 기사를 사실대로 써야한다.
김선동이는 국회의장이 이미 가결선포를 하고 난 후에야 최루가스를 뿌렸다.
만약 가결 선포 전에 가스를 살포했다면 최소한 그 진정성이라도 인정하겠는데..
가결선포후에 살포한 것은 단지 "쑈"를 했을 뿐이라는 얘기다.
저들의 특기인 '위장전술'과 "자해공갈"로 국민들의 눈을 속인 것이다.
가증스러운 통진당 인간쓰레기들 모조리 갈갈이 찢어 죽여야 된다.
저기 상단 기사에 군사작전하듯이라는 표현이 있어 농민 님처럼 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네요. 농민님처럼이라면 무슨 무장단체의 행동처럼 미리 가서 일을 벌였어야 한다는 것인데 농민님은 무장단체 아님 적 뿐이어야 하는지... 예전 불란서/프랑스의 유명한 오귀스트 바이양도 일 벌어진 뒤에나 폭탄을 던졌는데 아마 농민님 식이라면 오귀스트 바이양도 마찬가지의 행동을 한 셈입니다.
작금의 상황은 마치 1958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의 엉터리같은 정적제거법(국가보안법) 개악 때를 보는 거 같군요... 통진당은 이런 것을 본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주의를 갈아 엎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맹동을 피한다는 소리만 할 것인지?
아직도 통진당이라 쓰는 기자가 있네.. 진보당 약칭으로 바뀐지 오래라는거 몰라? 하여튼 의도가.. 정신좀 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