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주형 조합원, “노조도, 동지도 차갑더라”...사라져간 복직의 꿈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3.01.29 16:53 댓글목록(5) 댓글쓰기 아동지여!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이 나라의 나쁜 자본가들의 나쁜작취와 나쁜노동환경 강요, 부당해고로 동지를 죽게하다니 이 슬픔분노가 끓어오릅니다. 2013.01.29 18:54 수정 삭제 노동자 가장부르기쉬운말 동지!!말로만 동지라부르지말고 가족처럼 친형제처럼 따뜻하게 대하주어야한다.동지라부르는 사람들은 모두자기자신을 반성해야한다. 2013.01.29 20:30 수정 삭제 노동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겨운 몸 이제는 평안하십시오.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져가고 있네요. 애석합니다. 2013.01.30 20:18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돈,돈하는 세상에서 돈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걸 떳떳하게 살며 보여 주었으면 좋으련만 동지도 잃고 마지막 선택이 죽음이라니 살아있는 자는 죄송하기만 합니다. 노예처럼 돈을 가진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그곳에서 꼭 만들어 보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2013.01.30 20:34 수정 삭제 mariave 주영이의죽음은우리모두의책임이다외롭고춥고힘들때왜찿아봐주지못했을까?주영아미안하다그리고담생애는외롭지않게태어나렴 2013.01.31 12:23 수정 삭제 1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이 나라의 나쁜 자본가들의 나쁜작취와 나쁜노동환경 강요, 부당해고로 동지를 죽게하다니 이 슬픔분노가 끓어오릅니다.
가장부르기쉬운말 동지!!말로만 동지라부르지말고 가족처럼 친형제처럼 따뜻하게 대하주어야한다.동지라부르는 사람들은 모두자기자신을 반성해야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겨운 몸 이제는 평안하십시오.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져가고 있네요. 애석합니다.
돈,돈하는 세상에서 돈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걸 떳떳하게 살며 보여 주었으면 좋으련만 동지도 잃고 마지막 선택이 죽음이라니 살아있는 자는 죄송하기만 합니다. 노예처럼 돈을 가진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그곳에서 꼭 만들어 보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주영이의죽음은우리모두의책임이다외롭고춥고힘들때왜찿아봐주지못했을까?주영아미안하다그리고담생애는외롭지않게태어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