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당대표, 김현우 이어 이용길·금민 출마 선언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3.01.02 19:18 댓글목록(4) 댓글쓰기 노동정치 그놈의 '원내교섭단체' 타령을 아직도..... 2013.01.02 22:59 수정 삭제 노동정치 이런 오타를! 정진후가 아니라 정진우에요. 정진후는 국회의원 나리잖아요! 2013.01.02 23:00 수정 삭제 보스코프스키 진보신당은 선거법인지 정당법인지하고 전투하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왜 이런 원내교섭단체라는 프레임을 그대로 수용하시는지? 게다가 이런 것 따지는 건 좋지만 대부분은 이미 원내교섭단체든 뭐든 저들의 악법을 극복한 후 폐지를 말하고 있어 설득력이나 실효력 모두 떨어집니다. 이제 선 폐지 후 진출로라도 바꿔야 하는 건 아닌지요? 2013.01.03 10:42 수정 삭제 탈당원 셋 다 아니올시다...셋 다 무능력, 무기력, 무분별함. 투쟁의 선동과 정치를 할 사람들이 없군요. 좌파계의 이해찬은 없는것이가? 2013.01.03 13:41 수정 삭제 1
그놈의 '원내교섭단체' 타령을 아직도.....
이런 오타를! 정진후가 아니라 정진우에요. 정진후는 국회의원 나리잖아요!
진보신당은 선거법인지 정당법인지하고 전투하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왜 이런 원내교섭단체라는 프레임을 그대로 수용하시는지? 게다가 이런 것 따지는 건 좋지만 대부분은 이미 원내교섭단체든 뭐든 저들의 악법을 극복한 후 폐지를 말하고 있어 설득력이나 실효력 모두 떨어집니다. 이제 선 폐지 후 진출로라도 바꿔야 하는 건 아닌지요?
셋 다 아니올시다...셋 다 무능력, 무기력, 무분별함. 투쟁의 선동과 정치를 할 사람들이 없군요. 좌파계의 이해찬은 없는것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