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신자유주의 피해자인 50대에 희망 못 줬다”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3.01.02 17:40 댓글목록(5) 댓글쓰기 69 자칭 진보라는 평론가들이나 가면쓴 문재인보다 솔직하고 정확하다 2013.01.03 11:20 수정 삭제 33 솔직은 한데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라는 허깨비를 아직 붙들고 있는게 정동영과 민주당 좌파의 한계이기도 하다. 먼길 돌아왔지만 여전히 갈 길은 먼셈. 2013.01.03 13:17 수정 삭제 12 연기자가 극중에 캐릭터를 연기하다가, 그 캐릭터가 자신이 돼버린 케이스. 그래도 정동영 이런 모습이 나쁘지 않고, 솔직함이 베어있다고 본다. 2013.01.03 21:12 수정 삭제 15 정동영 만한 인물 민주당에서 찾기 어렵다. 민주당이 진작에, 집권했을 때... 저 정도의 생각만 가졌어도 그들은 이번 선거예서 지진 않았을 게다. 보수정당의 한계이지만... 2013.01.05 15:53 수정 삭제 가짜진보무조건투쟁대상 그런줄 알면 사퇴해! 2013.01.07 09:15 수정 삭제 1
자칭 진보라는 평론가들이나 가면쓴 문재인보다 솔직하고 정확하다
솔직은 한데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라는 허깨비를 아직 붙들고 있는게 정동영과 민주당 좌파의 한계이기도 하다. 먼길 돌아왔지만 여전히 갈 길은 먼셈.
연기자가 극중에 캐릭터를 연기하다가, 그 캐릭터가 자신이 돼버린 케이스. 그래도 정동영 이런 모습이 나쁘지 않고, 솔직함이 베어있다고 본다.
정동영 만한 인물 민주당에서 찾기 어렵다. 민주당이 진작에, 집권했을 때...
저 정도의 생각만 가졌어도 그들은 이번 선거예서
지진 않았을 게다. 보수정당의 한계이지만...
그런줄 알면 사퇴해!